[멜번] 임팩트 - Vegem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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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마이트는 호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잼으로 유명하죠
이름도 특이한데 야채잼이라는 사실도 참 재미있습니다.
여기 사람들은 배가 아플때도 베지마이트를 먹는다합니다.
약대신으로 다양한 용도로 베지마이트를 먹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학교 선생님께 여쭤보니 선생님도 어렸을 때 배가 아프면 베지마이트를 먹었다 하십니다.
저도 한동안 배가 계속 아프고 불편해서 결국엔 베지마이트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토스트에 발라먹었습니다. 음...배가 좀 덜아파진 것 같긴합니다.
그런데 약도 같이 먹었던지라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룸메이트는 제가 베지마이트를 사겠다했더니 본인도 베지마이트를 좋아한다 합니다.
그래서 그럼 내가 베지마이트 사면 같이 먹자 했더니 그러겠답니다.
하지만 한번도 먹지를 않네요
좋아한다더니 베지마이트가 좀 짜서 500ml안되는 용량을 샀는데 언제 다 먹을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으로 베지마이트를 바라보게됩니다.
베지마이트를 검색하면 사이트도 나오는데 베지마이트를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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