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Browns - 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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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코에 있는 씨월드~! Vip Pass 카드를 하나 만들어 입장했다.
씨월드는 내가 사는 southport에서 버스로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는데 돌고래와 펭귄, 북극곰 등을 볼 수 있는 소규모 해양 리조트다.
보통 한국에서 수족관에 물고기들을 가둬(?) 놓고 구경하는 식인데 이곳은 동물원 처럼 야외에서 볼 수 있다.
들어가자 마자 스폰지밥 무대가 펼쳐지고 있었는데 스폰지밥 캐릭터 들이 귀엽게 춤추거나 인공호수에서 보트를 타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었다. 스폰지밥 캐릭터들이 총 출동한 액션 퍼레이드~!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니 만큼 아이들이 신이나 구경하고 있다.
너무 햇살 좋은날 갔더니 땀이 나서 죽을뻔....ㅠㅠ 실내공간으로 들어가니 펭귄들이 물장구도 치고 열심히 놀고 있다.
물속을 자유자재로 유영하는 펭귄들을 보니 기분이 UP, 너무나 귀엽다!! 짧은 다리로 뒤뚱뒤뚱 걸으면서 열심히 움직이는 펭귄들~~~!
한동안 넋놓고 쳐다보고 있었다 ㅎㅎ 물론 시원하기 까지 하고~ 밖으로 나와 좀 더 가니 아기 펭귄들을 따로 모아 놓은 곳이 있다.
정말 귀여운 아기 펭귄들이 삼삼오오 모여 유영중~! 좀더 가니 돌고래 무대장이 보인다.
씨월드에 들어오기전에 팜플렛을 받아 확인하는게 좋다. 공연시간이 적혀 있기 때문!
돌고래 들의 쇼를 보는 동안 몇몇 사람을 초대해 돌고래와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어 준다는데...
이땐 몰라서 공연도 못보고 그냥 조련사가 돌고래 한테 먹이주는 모습만 봤다 ㅠㅠ 아쉽지만 다음번에 다시 가기로 하고...
돌고래의 맨들맨들과 살과 다정스러운 모습에 한껏 빠져든다 ㅎㅎ
가급적 시원날 가기 좋은 씨월드!! 정말 멋진곳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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