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ILSC - 자유일기(버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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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버거집 2군데를 소개할까 해요.
첫번째는 엄청 많은 매장이 있는 그릴드인데요~
시티내에 간판이 엄청 보여서 인기있는 집이구나 생각했어요.
버거 사이즈두 크고 패티도 두툼하고~ 패스트푸드랑은 좀 다르긴했어요.
이집은 특히나 번이 너무 맛있어요.
꼭 돌모양 같다는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한 칩스와 시켜서 먹었는데 버거 하나 다 먹고 칩스는 걍 남겼네요 ㅠㅠ
월드타워점보단 하버사이드점이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두번째는 버거프로젝트 라는 곳인데요.
유명한 프렌차이저를 많이 가지고 있는 락풀그룹의 수제버거집이에요.
이집은 사이즈는 작지만 뭔가 더 프레쉬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버거 종류에 따라 살짝 짜다고 느끼실수 있을것 같은데... 저는 괜찮았어요~
이집도 월드타워에 있고 마틴플레이스에도 있어요~
사진 보니 다시 가고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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