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ILSC - 자유일기_피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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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같이 살던 룸메이트들이 떠난다기에 같이 피쉬마켓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여행객도 많고 가격도 비싸다고 들어서 망설였는데
집근처이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낮에 다녀왔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가리비 3개 10불 오징어튀김 10불 연어 10불... 엄청 비싼건 아닌데
맛이나 분위기 이런거 따졌을땐 한번 놀러가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피쉬마켓 안에 보틀샵이 있어서 와인사서 같이 먹었는데 좋더라구요.
보틀샵은 기왕이면 콜스근처가시는게 좋구요~ 요긴 저렴이 와인들은 없더라구요.
컵도 별도로 사라고 하고 ;;;;
암튼 신선한 연어나 오이스터 같이 생??으로 먹는것들은 신선하니까 나쁘진 않았고
집에 올때 간단히 새우같은거 장도 볼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였어요.
생각보다 여행객도 많고 가격도 비싸다고 들어서 망설였는데
집근처이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낮에 다녀왔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가리비 3개 10불 오징어튀김 10불 연어 10불... 엄청 비싼건 아닌데
맛이나 분위기 이런거 따졌을땐 한번 놀러가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피쉬마켓 안에 보틀샵이 있어서 와인사서 같이 먹었는데 좋더라구요.
보틀샵은 기왕이면 콜스근처가시는게 좋구요~ 요긴 저렴이 와인들은 없더라구요.
컵도 별도로 사라고 하고 ;;;;
암튼 신선한 연어나 오이스터 같이 생??으로 먹는것들은 신선하니까 나쁘진 않았고
집에 올때 간단히 새우같은거 장도 볼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였어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활어? 생선파는 곳과 위에 처럼 조리된 음식을 파는 곳은다른 건물에 있구요.
저희는 연어 사고 따뜻한 음식 사서 밖에 나가서 먹었어요.
엄청난 새들이 몰리니... 음식 뺏기지 않게 주의 하셔야 해요
(쓰레기새들 엄청 ㅠㅠ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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