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CCESS - 퀸 빅토리아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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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가장 가까 있으면서 가지않았던 지나치기만 했던 퀸빅토리아 빌딩을 갔다.
이 빌딩은 밖에서만 봐도 유럽에 온기분을 주고 굉장히 멋있는데 들어가면 현대식 시드니건물들과 다르게 비잔틴 양식의
건물로 굉장히 예쁘고 매력있다.
이곳은 대규모 쇼핑몰로 매우많은 상점들이 입점해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도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큰 트리가 장식된다고 한다.
친구와 함께 쉬는 날이기도 하니 오랜만에 윈도우 쇼핑을 하자며 신나게 가벼운발거음으로 도착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좀 있었다.
우리는 지하부터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 우리도 악세서리 숍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결국 들어가
이것 저것 보다 매우많은 귀걸이를 사게 되었다.
하하 역시 쇼핑은 무언갈 사야 끝이나는가보다.
그리고 내려 오다보니 타운홀역과 연결이 되어 있었다.
우리는 쇼핑에 지친 다리를 이끌고 울월스에 가서 장을보고 간단히 햄버거로 끼니를 때우고는 집으로 걸어갔다.
퀸빅토리아 빌딩은 주변의 타운홀건물도 멋지고 안쪽의 건물양식이 내가정말 호주에 와있구나 느낄수있는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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