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CCESS - 네번째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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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벨테스트가 있는 날이다.
인터미디어 반에 올라와서 처음있는 레벨테스트라 걱정반 기대반 테스트를 보게 되었다.
스피킹 테스트를 먼저 보게 되었다.
이번스피킹은 한껏 더 레벨업 된 주제로 기본적으로 자기가 살고있는 도시에 교통문화를 물어봤고
학교생활이 어떤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어려운 주제를 한국말로도 어려운 주제를 내주었다.
학교생활이 어떤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어려운 주제를 한국말로도 어려운 주제를 내주었다.
사랑은 돈보다 더 중요하다.
정말 어려운 주제고 사람마다 개인의 차가 있기 때문에 다르다 말했고 선생님은 너의 개인적인 의견은 어떠하냐
물으셔서 나는 당연히 사랑이 더 중요하다 하였다.
물으셔서 나는 당연히 사랑이 더 중요하다 하였다.
그감정은 돈으로도 살 수없는 것이며 그어떤 감정 보다도 순수하고 좋은것이라 말했다.
내가 이정도로 표현하고 말할 만큼 늘었다는 것이 스스로 대견하고 뿌듯했다.
비록 문법을 가끔 틀리기도 했지만 학원에서 보낸기간 만큼 내 스피킹 실력이 성장한것이 너무 뿌듯했다.
피드백 시간에도 내가 걱정했던 문법부분에서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문법을 알아도 말할때 쓰는것이 부족한것은 아직은 습관화가 되지 않았고
한국과는 문법의 차이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 더 노력하면 나아질 수 있다 격려 해주셨습니다.
한국과는 문법의 차이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 더 노력하면 나아질 수 있다 격려 해주셨습니다.
진땀 흘린 스피킹 시간이 끝나고 리스닝 테스트가 시작 되었다.
한레벨이 올라왔을 뿐인데 리스닝 시험도 4가지 듣기를 하고 모두 주관식 테스트였다.
리스닝은 분별력을 위해 비교적 낮은 난이도와 높은 난이도가 섞여있었다.
피드백역시 분별력을 위해 어렵운 것도 있었다고 하셨다 하지만 생각보다 높은 점수였고 평균이상이라고 하셔서 매우기뻣다.
리딩테스트를 그다음으로 봤는데 리딩역시 분별력있었고 나쁘지않은 점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라이팅 테스트 정말 라이팅은 잘 하는것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쓰라고 하면 나는 사실 겁부터났다.
그래서 전날 나는 한번쯤 써보고 갔는데 이번시험에선 써보았던것과 비슷한 주제로 나와서 정말 편하게 봤고
여태보았던 라이팅 시험중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여태보았던 라이팅 시험중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테스트 전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께서는 딱 인터미디어 레벨이니 좋다고 걱정말라고 하셨다.
만족스러운 테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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