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GV- 나만의 용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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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관리를 할때는 엑셀이 정답이다 ㅋㅋ
쉽게 환율 적용해서 total 을 계산하기 편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비싸기로 소문난 시티중에 하나인 벤쿠버에서 산다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들어간다
처음에 오기전에는 한달에 70만원정도를 생활비로 생각하고 왔는데 평소 70만원보다 훨씬 많은 돈을 쓰게 된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서 이보다 더 적게 쓰는 사람도 있꼬 많이 쓴느 사람도 있다
한달 지출에는 에는 핸드폰비용과 식비 그리고 술값.. 여행으로 나눌수 있다
핸드폰비용은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한국학생들은 무제한 데이터에 적응이 되서 대부분이 데이터가 포함된 요금제를 이용한다
750MB를 이용하면 한달에 50달러정도를 내게 된다
이외에 식비에서 돈을 아낄수 있는데 특별한 일이 아니면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장땡이다
식당에서 밥을 먹는 가격은 한국보다 비싸기 때문에....
그러나 장보는 가격은 한국과 비슷한것 같다
술값.. socialize하려면 술집에서 친구들과 친해지기 가장 쉽다
여기는 술값이 넘 비싸다 대신에 안주를 잘 안시켜먹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한국과 비슷할수 있다.
total 가격이 피쳐 비어 가격이 15-18달러이고 맥주잔에 따르면 4잔정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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