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 Bluffers park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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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사이에서 뜨고 있는 장소가 있는데요 토론토에 bluffers park입니다.
친구들이 SNS에 많이들 가서 사진을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ex-classmate애들이랑 가보았는데요,
저희는 빅토리아파크 역에서 12번버스를 타고 20정거장? 쯤가서 내렸는데요
정거장이 많아보이지만 20-25분정도걸렸답니다.
가기전에 일본친구가 더이상 가게들이 없다고 해서 SHOPPERS에 들러서 입을 심심하지않게 할 과자 음료들을 사고갔습니다.
한 5분정도 걷다보니 Bluffers park에 도착을 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도착한 공원은 진짜 공원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세요~
아래 모래 사장 쪽으로 내려가려면 ,크게 두 방법이있다던데
첫번째는 절벽아래로 가는 방법과, 두번째는 아~~주 많이 돌아가는 방법입니다.
절벽은 도저히 불가능해보여서 친절한 캐네디언의 설명을 듣고 ,
많이 돌아가는 방법을 택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걸어서 지루함이 덜했습니다.
차가 있으시다면 이곳에 오시는 것을 강추드려요.
다들 차를 타고 오시더라구요.

그렇게 한참을 걸어가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지는데요
물색깔이 뭔가 맑고 아름답고 공원이 정말 잘정리 되어있더라구요.
피크닉하기도 좋고 사진찍기도 좋은 spot인것 같습니다. 공원안쪽으로 더들어가면
해변가로 들어가는 길이 있는데 해변쪽으로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날씨가 흐렸다가 맑아져서 사진도 많이찍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든 날이었습니다.
조금멀지만 추천드리는 곳이고, 돌아올때는 버스를 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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