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nlingua어학원 - 코리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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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시내에서 skytrain 을 타고 약 30-40분정도 가면
코리아 타운이라고 불리는 로히스테이션이 있어요
코퀼틀람 지역에 있는 곳이지요.. 이곳에 갔더니 글쎄 간판들이 온통 한국어로 쓰여져 있었어요
H-mart 크기도 엄청 크고 그 옆에 또 다른 슈퍼마켓도 엄청 크고
영수증도 한국어로 나오고 점원들이 다 한국인이예요
아 영어 못해도 벤쿠버에서 살수 있을것 같았어요요요요요

맛있는 감자탕이 먹고 싶어서 캐나디언친구랑 함께 코퀼틀람에 있는 한식당에 갔지요
감자탕을 시켰더니 저 돌솥밥까지 같이 나오네요
아이 좋아라
밥을 덜고 물을 부어서 누룽지 만들어주는 센스 ~ ㅋㅋㅋ
친구에게 이렇게 먹는거라면서 가르쳐주는 재미도 있네요
감자탕에 김치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감자탕에 고기도 알차고
김치도 맛있고 근데 제 위크기는 제한적이고... ㅋㅋㅋ

다 싹싹 먹고 싶었는데 배가 터질뻔 했네요
그러고 나서 배 완전 부를때 아이스크림 먹어줘야 하잖아요?
마트에 가서 한국 아이스크림 사먹었는데 이 만족감이란 ..
뭔가 제대로 된 음식 한끼를 먹은 느낌 아~~ 오랜만이라 ㅋㅋㅋ
벤쿠버는 아이스크림을 사먹기가
상점도 많지 않을 뿐아니라 가격이 비싸기도 해서 대중적이지 않는거 같아요
이럴때 한국이 몹시 가고 싶답니다 ~~~~
하지만 ㅋㅋㅋ 코리아 타운에서 그 한을 풀어봅시다 ㅋㅋㅋㅋ
우리에겐 영어미션이 있으니까 지금 한국으로 돌아갈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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