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토론토 도착와 OT
페이지 정보

본문
부산에서 출발해서 홍콩을 경유해 다시 토론토에 도착하니 현지 시간이 9시 쯤이었어요.
저는 분명히 하루가 훌쩍넘은 시간을 보냈는데 도착하니 당일날 저녁이라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하루를 버는 느낌도 들고 그랬죠.
입국 심사대에서 받은 질문은 어느나라에서 왔냐, 뭐하러왔냐, 얼마나 있을거냐 이렇게 질문을 하고 준비해둔 서류를 제출하고 끝났습니다.
짐을 찾고 밖으로 나와서 픽업 해주시는 분을 만나서 안전하게 홈스테이집으로 도착했고
약간의 설명을 듣고 저는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약간의 설명을 듣고 저는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이 바로 학원을 가야하는 날이어서 홈스테이 맘이 출근할때 길을 알려준다셔서 일찍준비해서 집을 나섰습니다.
저는 전날 밤에 차를 타고 도착해서 먼슬리 카드라던지 토큰이 없었기에 홈스테이 맘이 기사분께 양해를 구하고 무료로 탑승했어요.
물론 도착한 지하철 역에서 카드를 산다는 조건이었죠.
지하철역에서 카드를 사고 환승해서 학원으로 향했습니다.
학원은 ROSEDALE역이나 BLOOR역 둘중 하나에서 내려 걸으면 되고 토론토 지하철은 한국 지하철보다 훨씬 간단해서 걱정안하셔도 될거에요.
학원은 ROSEDALE역이나 BLOOR역 둘중 하나에서 내려 걸으면 되고 토론토 지하철은 한국 지하철보다 훨씬 간단해서 걱정안하셔도 될거에요.
학원에 도착해서는 서포터들이 안내해주는 곳으로 학원 입학허가서와 영문보험서류, 여권을 갖고 차례를 기다립니다.
확인이 끝나면 파일을 받고 다 같이 오티장소로 이동하게됩니다.
확인이 끝나면 파일을 받고 다 같이 오티장소로 이동하게됩니다.
오티에서는 학원에 대한 소개를 해주고 작성해야할 것들을 작성하고 시험을 쳐요.
시험은 간단한 문법/어휘 문제 60개 정도와 주제 세개중 하나를 골라 치는 라이팅 시험 그리고 1:1로 선생님과 스피킹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시험을 치기전에 나눠주는 종이에 학원에서 들었으면 하는 수업 세개를 우선순위 정할수 있는 종이를 주는데 그 종이를 바탕으로 대화를 나눠요.
내용은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어느나라에서 왔냐, 왜왔냐, 얼마나 있을거냐,
내가 한국간다면 어떤걸 소개시켜줄거냐, 또다른 질문 없냐 이런 질문이었어요.

내가 한국간다면 어떤걸 소개시켜줄거냐, 또다른 질문 없냐 이런 질문이었어요.

모든 학생이 테스트를 끝내면 ILAC건물들을 네개 다 돌아보면서 투어같은것을 도는데
지하철 위치나 방법 같은 것도 가르쳐주니 같이 가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지하철 위치나 방법 같은 것도 가르쳐주니 같이 가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메인 빌딩으로 돌아와서 한국인 담당자 분의 미니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각자 전부 헤어졌습니다.
첫 날은 이렇게 끝났어요.
저는 오티가서 알게된 사실인데 학원 근처에 있는 Sherbrourne 역에서 입학허가증과 여권,
$5.25있으면 포토 ID를 발급해 주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ID를 발급받은 후에
TTC 메트로 패스를 구입하면$112에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5.25있으면 포토 ID를 발급해 주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ID를 발급받은 후에
TTC 메트로 패스를 구입하면$112에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