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KGIC어학원 -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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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빅토리아로 온지 한달하고도 몇일이 지났어요.
지난달에 시간내서 썼었어야 했는데 할로윈데이를 열심히 즐기느라 깜빡
여기오기까지 많이 힘들었지만, 한달동안 지내다 보니
몇달후면 다시 토론토 가야한다는게 너무 싫어지고 막 그래요ㅋㅋ
지난 10월은 빅토리아에 있는 PGIC가 문을 닫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KGIC로 넘어왔다죠..ㅋㅋ
그래서 한반에 20명은 기본이었는데 요번달에 다들 집을 갔는지 어디로 갔는지 다시 원래대로 한반에 10명..
역시 많은 사람이 있는것보단 소수로 있는게 훨씬 좋은것 같기도 해요.

지난 한달동안은 알아듣지도 못하고, 숙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조치 몰랐는데
계속 선생님 하시는 말 스펠링 알려달라고 모르는거 나오면 계속 묻고 했더니 이상하게 요번달 부터는 들리기 시작했어요
내가 언제 저렇게 문장을 만들면서 얘기할 수 있을까 하면서
한문장만 옆에서 말해도 와~하면서 했는데 저도 어느순간 긴 문장은 아니지만 짧은 문장은 말할 수 있더라고요.
문법이랑 읽기 쓰기는 어쩔 수 없이 학원끝나고 친구들이랑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했어요.
학원에서는 모르는 단어 있으면 따로 단어장 만들어 도서관에서 한번에 단어 다 찾아서 집가는 버스 안에서 외우기도 했고요
그래도 잘 안외워지는건 핸드폰 메모장에다 써놓고 계속 읽고 암기하려고 노력했고요.
남들보다 더디게 성장하는것 같아서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는것 같아요ㅠ

언젠가 레벨업을!!
듣기같은 경우에는 단어도 단어지만 제대로 들으려면 제대로 말하는게 중요하다 싶어서 계속 사전찾아서 들어보고 했어요.
커뮤니케이션은 뭐... 친구들이랑 하루종일 얘기하는거 자체가..ㅋㅋㅋ
아직 레벨이 높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레벨이 낮으니 성장하려면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생각해요
특히 단어!! 리딩시간에 정말 피똥싸요..

읽고나서 친구들이랑 조 짜서 주제랑 뭔 내용인지 얘기하는데 모르는 단어 엄청많아서 얘기 멈추고 계속 찾기만 한 때도 있고요
꼭 단어 공부 꼭해오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문법이랑 듣기는 그나마 괜찮은것 같은데
리딩은... 꼭 필요!!!!!! 정확히 제대로 알아야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것 같아요
10월31일날 할로윈 데이라서 학원에서 호박도 자르고 놀고.. 파티도 하고ㅋㅋㅋ
파티 없는 11월은 다시 피똥싸가면서 영어공부해야죠!!!
다음달의 레벨업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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