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어학원 - 디스틸러리 디스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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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디스틸러리 디스트릭을 다녀왔어요.
폐공장을 꾸며서 이렇게 만들어놨다하는데 앞에 큰 문이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공장 같이 생긴 건물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TTC를 이용해 구글맵켜고 갔는데 땡볕에 십오분은 걸어야 되서 죽기 직전까지 헥헥 거렸었어요.
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었을것 같은데 제 구글맵은 이 한길만 알려주도라고요.

디스트릭에 가시면 옷가게들도 많고, 파티오가 있는 술집도 있었어요. 예쁘게 꾸며놓은 까페랑!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카페에 들어가서 앉았는데.. 맛은 솔직히 모르겠는데 가격은 엄청 비싸더라고요.
옷집들도 이쁘긴 이쁜데 이쁜만큼 가격은 백단위에서 노니까
살 엄두도 안나서 계속 구경만 하다가 지갑이 탈탈 털릴것 같아서 카페에서 계속 앉아있었네요..

옷구경이나 샵 구경 외에도 그냥 돌아다니기만 해도 길 곳곳마다 꾸며놓은 것들이 이뻐서 사진도 찍고 하면서 놀았어요.
주말보단 평일에 가시는게 사람도 적고, 좀 더 천천히 여유롭게 돌수 있더라고요.
그 중에 샵 한곳에서는 비누와 향초 같은것들을 팔기도 했는데 그곳에 파는게 조금 특이하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더라고요.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샵들이 많으니 천천히 시간두고 돌아다녀 보면 좋을것 같아요~
폐공장을 꾸며서 이렇게 만들어놨다하는데 앞에 큰 문이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공장 같이 생긴 건물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TTC를 이용해 구글맵켜고 갔는데 땡볕에 십오분은 걸어야 되서 죽기 직전까지 헥헥 거렸었어요.
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었을것 같은데 제 구글맵은 이 한길만 알려주도라고요.

디스트릭에 가시면 옷가게들도 많고, 파티오가 있는 술집도 있었어요. 예쁘게 꾸며놓은 까페랑!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카페에 들어가서 앉았는데.. 맛은 솔직히 모르겠는데 가격은 엄청 비싸더라고요.
옷집들도 이쁘긴 이쁜데 이쁜만큼 가격은 백단위에서 노니까
살 엄두도 안나서 계속 구경만 하다가 지갑이 탈탈 털릴것 같아서 카페에서 계속 앉아있었네요..

옷구경이나 샵 구경 외에도 그냥 돌아다니기만 해도 길 곳곳마다 꾸며놓은 것들이 이뻐서 사진도 찍고 하면서 놀았어요.
주말보단 평일에 가시는게 사람도 적고, 좀 더 천천히 여유롭게 돌수 있더라고요.
그 중에 샵 한곳에서는 비누와 향초 같은것들을 팔기도 했는데 그곳에 파는게 조금 특이하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더라고요.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샵들이 많으니 천천히 시간두고 돌아다녀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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