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VEC- Afternoon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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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클래스에 대해 얘기했었는데 지금은 Afternoon class에 대해서 일기를 쓰려한다.
우선 나의 오후 클래스는 Think in English이다.
티쳐는 Brian이라는 몸무게가 헤비한 남자 티쳐이다.
첫 주차가 샘플 클래스주라서 여러 코스를 들어봐야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클래스를 듣지 않았다.
그 이유는 우선 티쳐가 너무나도 웃겼다.

또한, 이 반의 국적비율은 매우 좋기에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 쉽다는 생각을 했었다.
내게 외국인의 개그가 이렇게 웃길지는 예상하지 못했었다.
덕분에 어느정도 듣기가 적응되어 간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이는 중이다.
Think in English는 스피킹이 중점이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티쳐 브라이언은 항상 교재의 그래머 수업을 진행한 뒤에 배운 그 문법으로 말하도록 하는 방식을 유도한다.
VEC의 모토 자체가 문법을 위주로 한 영어공부라고 들었는데 그 방식인 것 같다.
이 수업은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야하는 귀찮음이 있지만 이를 통해서 스피킹에 대한 피드백도 해주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수업에 많은 브라질리언 학생들이 있는데 매우 유쾌하다.
꽤나 적극적인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친해지기도 쉽고 수업이 끝나고 같이 놀러가는 것도 힘든일이 아니다.
아시아권역의 학생들이 대체로 문법에 강하고 스피킹이 약하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런 편이다. 실제로 브라질리언이나 멕시칸학생들은 말을 굉장히 잘한다.
속도도 정말 빠르다 함께 어울리면서 나도 적응하길 바란다.
우선 나의 오후 클래스는 Think in English이다.
티쳐는 Brian이라는 몸무게가 헤비한 남자 티쳐이다.
첫 주차가 샘플 클래스주라서 여러 코스를 들어봐야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클래스를 듣지 않았다.
그 이유는 우선 티쳐가 너무나도 웃겼다.

또한, 이 반의 국적비율은 매우 좋기에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 쉽다는 생각을 했었다.
내게 외국인의 개그가 이렇게 웃길지는 예상하지 못했었다.
덕분에 어느정도 듣기가 적응되어 간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이는 중이다.
Think in English는 스피킹이 중점이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티쳐 브라이언은 항상 교재의 그래머 수업을 진행한 뒤에 배운 그 문법으로 말하도록 하는 방식을 유도한다.
VEC의 모토 자체가 문법을 위주로 한 영어공부라고 들었는데 그 방식인 것 같다.
이 수업은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야하는 귀찮음이 있지만 이를 통해서 스피킹에 대한 피드백도 해주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수업에 많은 브라질리언 학생들이 있는데 매우 유쾌하다.
꽤나 적극적인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친해지기도 쉽고 수업이 끝나고 같이 놀러가는 것도 힘든일이 아니다.
아시아권역의 학생들이 대체로 문법에 강하고 스피킹이 약하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런 편이다. 실제로 브라질리언이나 멕시칸학생들은 말을 굉장히 잘한다.
속도도 정말 빠르다 함께 어울리면서 나도 적응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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