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VEC어학원 - English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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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는 가기만 해도 상쾌해지는 장소들이 매우 많다.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기대했던 풍경들이 눈앞에 펼쳐 질 때면 기분이 정말 좋다.
오늘은 밴쿠버에서 유명한 해변 중 한 곳인 잉글리쉬 베이를 갔다.
학원을 마치고 오후 수업을 함께 듣는 멕시칸, 브라질리언 친구들과 함께
해외에서 해변은 처음 가보았는데 정말 다들 너무나 편하게 해수욕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부산에서 유명한 해운대만한 스케일은 아니다.

그러나 그냥 편하게 친구들과 놀러나와서 즐기는 느낌을 물씬 받았다.
아무래도 이 쪽은 한국과는 달리 해수욕장을 개장한다는 개념이 없는 것 같다.
특히 잉글리쉬 베이는 밴쿠버의 심장인 다운타운 끝 쪽에 있기 때문에아무래도 다들 편하게 다닌다고 들었다.
그래서 모래를 씻어낼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그래서 아마도 잉글리쉬 베이는 자주 가게 될 듯 하다.
세부에서 가보았던 카모테스라는 섬처럼 물이 에메랄드 색은 아니지만너무나 예쁜 풍경들이 줄을 이었다.

같이 갔었던 친구들은 이제 곧 고국으로 돌아갈 날이 머지 않았는데
브라질리언 친구는 벌써 이 곳에서 졸업파티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나의 경우에는 24주라는 시간을 등록하고 왔지만
남미나 유럽쪽의 학생들은 8주나 길면 12 주 단위로 많이들 신청한다.
금방 가는 걸 보면 아쉽지만 그만큼 빨리 친해질 수 있는것 같다.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기대했던 풍경들이 눈앞에 펼쳐 질 때면 기분이 정말 좋다.
오늘은 밴쿠버에서 유명한 해변 중 한 곳인 잉글리쉬 베이를 갔다.
학원을 마치고 오후 수업을 함께 듣는 멕시칸, 브라질리언 친구들과 함께
해외에서 해변은 처음 가보았는데 정말 다들 너무나 편하게 해수욕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부산에서 유명한 해운대만한 스케일은 아니다.

그러나 그냥 편하게 친구들과 놀러나와서 즐기는 느낌을 물씬 받았다.
아무래도 이 쪽은 한국과는 달리 해수욕장을 개장한다는 개념이 없는 것 같다.
특히 잉글리쉬 베이는 밴쿠버의 심장인 다운타운 끝 쪽에 있기 때문에아무래도 다들 편하게 다닌다고 들었다.
그래서 모래를 씻어낼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그래서 아마도 잉글리쉬 베이는 자주 가게 될 듯 하다.
세부에서 가보았던 카모테스라는 섬처럼 물이 에메랄드 색은 아니지만너무나 예쁜 풍경들이 줄을 이었다.

같이 갔었던 친구들은 이제 곧 고국으로 돌아갈 날이 머지 않았는데
브라질리언 친구는 벌써 이 곳에서 졸업파티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나의 경우에는 24주라는 시간을 등록하고 왔지만
남미나 유럽쪽의 학생들은 8주나 길면 12 주 단위로 많이들 신청한다.
금방 가는 걸 보면 아쉽지만 그만큼 빨리 친해질 수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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