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어학원 - Seattle travel
페이지 정보

본문
19일~20일 1박 2일동안 시애틀여행다녀왔어요!!
이번에도 저는 학교연계 'WEATTRCK" 여행사를 통해서 다녀왔답니다! (가격 $185 + MLB 관람 $30 = $215 지출 )
보통 다들 시애틀여행하면 shopping! 하러 많이들 가죠!!!ㅋㅋㅋ 저도 역시 쇼핑을 하러...ㅎㅎㅎㅎ
Outlets... 캐나다나 미국이 한국에 비해 의류나 이런것들이 저렴하다보니 outlets은 더더 저렴하겠죠?? ㅋㅋ
저는 쇼핑뿐만 아니라 MLB도 보고왔어요!!!! 진짜 완전 꿀잼!!!!!!!!!!!!!!!!!!!
MLB를 눈으로 직접 보고나니까 야구가 엄청 재밌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
제가 관람한 경기는 "Seattle Mariners VS Milwaukee Brewers"
경기 전 저녁을 해결하려 핫도그와 콜라를 샀는데 자그마치 $13... 한국돈 만사천원돈...ㅎㄷㄷ...
하지만 경기가 너무너무 재미있었기에 다 잊어버린ㅋㅋㅋㅋㅋㅋㅋ 홈런만 13번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경기 중간에 "Leonys Martin" 이라는 선수가 나왔는데 다들 환호를 해서 찾아보니 잘하는 선수!! 공이 무지 빠름!!
이 선수를 끝으로 경기가 7 : 6으로 Marines win! 그리고 스타워즈노래배경인 불꽃놀이도 봤답니다ㅎㅎㅎ
(아 경기장입장할 때 셀카봉 반입금지예요!.. 저 뺏겼어요..ㅎㅎ 나중에 다시 찾으러 갔지만...)
20일에는 PIKE PLACE와 OUTLETS을 갔어요!
![]()
pike place에는 그 유명한 "제 1호점 스타벅스"가 있다는!!!!!!! '1호 스타벅스' 로고가 박혀있는 텀블러를 살 수 있는!!!!
저는 이번여행에서 꼭 그곳에 가서 사오리라 결심을 하고 갔답니다ㅋㅋㅋ 검색했을 때 대기줄을 2시간씩 기다려야한다는
무시무시한 글을 봐서 걱정하고 갔는데, 전 오직 30분만 기다렸어요ㅋㅋㅋ 굿 타이밍ㅋㅋㅋㅋㅋ 컵도 너무 이쁘고ㅠㅠ
진짜 예쁜 컵이랑 텀블러 종류도 많기에 선택장애가 좀.. 왔지만 금방 골랐어요! (가격들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욤 )
컵이나 텀블러를 들고 카운터에 가면안되요! 어떤 것을 살지 본 후에 카운터에 가서 뭐뭐 달라고하면 포장된 새걸로 준답니다!
이 외에도 유명한 빵집도 있고, 다양한 store들이 있기때문에 구경하기 좋아요.
벤쿠버로 돌아가는 중간에 outlets도 들렸어요. 어딜가나 많은 중국인들은 엄청나게 한보따리들 사가는 것을 보았답니다...허허
제 친구들은 가방(원래 $120), 카드지갑(원래$60)을 샀는데 무려 80%,60% 나 할인을 받아서 엄청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전 스타벅스에 많은 돈을 썼기에 아무것도 사지않았어요! 집에 돌아와서는 하나라도 살걸 후회했지만....ㅋㅋㅋㅋ
시애틀여행!! 쇼핑하러 가는 것도 좋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꼭 MLB 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