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어학원 - Play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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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저녁, 8월 16일까지 입장료가 50%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방과 후 곧바로 출동!!
원래 가격이 $36인데 (tax포함) -> 50% -> only $18에 놀이공원에 들어가게 됬어요! 굿굿!!!
이 날까지만 진행되는 이벤트이다 보니 5시(학교끝난 시각)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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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국과는 다른점!!
생각보다 놀이동산이 작아요....... 그렇게 작은건 아니지만, 여기보다 한국이 더 나은듯...??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더라구요ㅋㅋㅋ 롤러코스터부터 바이킹, 자이로드롭 등등..ㅋㅋㅋㅋㅋ
롤러코스터는 총 2개가 있던데 하나는 운영을 하지 않아서 다른 것을 탔는데 그건 2대씩 돌리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기다리는 시간이 별로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다만.... 보기에는 되게 작고 재미없을거 같은데
막상 타니까 엄청나게 재미있는ㅋㅋㅋㅋㅋㅋ 드롭바가 완전하게 잡아주는 게 아니라서 공중을 날 수 있답니다^^
사실 저는 무서운 것을 잘 못타는데 친구들에 이끌려 이것저것 타봤는데,
처음엔 무섭고 -> 재미있고 이제 잘 탈 수 있겠다는 자신감 -> 나중에 속은 매쓰껍고 어지러움.....
무서운 거 잘 타면 좋을텐데ㅠㅠㅠ 그러지 못해서 좀 아쉬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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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이 7시라서 6시40분정도엔 대부분 직원들이 대기줄 뒤로 더이상 줄을 못 서게 막더라구요.
기다리다가 시간이 다 가니까 그런듯! (어디가나 마찬가지)
저와 제 친구들은 여기 playland오면 도넛은 꼭 먹어야한다고 들어서 도넛을 먹으러 갔어요!
손바닥보다 조금 더 작은 크기의 도넛이 총 12개에 4달러!!! 무려 TAX도 포함!!! 굿굿
도넛이 달달하고 맛있더라구요!ㅎㅎㅎ 다음번에 또 오면 도넛부터 사야겠어요ㅋㅋㅋ
홈페이지를 잘 보면 이벤트?? 같은 날짜를 알 수 있는거 같았어요!
가보고싶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들어가서 정보 확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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