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LS - 독일전
페이지 정보

본문

해외에서 월드컵을 보게 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많은 나라의 월드컵에 대한 열기를 볼수있었다.
학원에 특히나 멕시코 애들이 많은데 우리나라가 멕시코에 졌을때는 정말 멕시코 애들이 그렇게 보기싫을수가 없었다.
이것들은 하는짓이 참미개한 친구들이다.

이번에 독일전은 정말 대단했다. 진짜 상상도 못했다. 당연히 질줄알고 수업을 열심히 들었건만
진짜 이게 왠일인가 싶을정도로 깜짝놀랬다.
특히 멕시코 애들이 우리나라를 응원할떄는 떄려주고싶었다.
지들 스웨덴에 지고 있으니깐 16강에 들어갈려고 한국응원하는거 보면 당연한거이긴하지만서도
내 입장에서는 마냥 곱게 보이진 않았던듯하다. 무튼 승패를 떠나 독일이 예선전에서
최초로 아시안팀한테 패해한것이 우리나라이기에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웠다.
학원에서는 어느나라가 이길까 배팅도 했는데 나는 프랑스에 걸었었다.
프랑스가 만만해서 보여서 걸었는데 프랑스가 이겼다.
학원에서 상품을 걸었는데 모자랑 티셔츠 축구공... 나는 하나도 당첨되지 못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