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LS -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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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론토에서 지내면서 특히나 이사를 많이 다닌것같다.
첫달은 홈스테이에서 살구 도저히 그들의 nagging 때문에 못살겠어서 짐싸들고
핀치에 있는 케너디언 친구집에 들어갔다. 그렇게 두달을 친구집에서 지내고
룸메를 찾아서 세인트클레어 웨스트쪽 콘도를 빌려서 2달을 살았다. 그것도 잠깐 서블렛으로 빌린거라
급하게 또 다시 방을 구해야 했다. 이번에 구한집은 렌즈다운쪽에 있는 그린라인2호선이 다니는곳이다.
이번에 구한집은 지하철이 아주 가까이 있어서 교통이 아주 편리한듯하다.
그래도 이번집은 3개월 먼저 계약한 집이라 다른집들보다는 오래 지낼수 있지 않을까싶다.

이번집은 조금 저렴한 곳을 찾다보니 룸쉐어 인곳을 찾았는데 그렇게 불편하지 않을수가 없다.
집주인이 뭐만 하면 터치를 해대는데 것도 정말 차단하게 만든다.
번호저장을 owner에서 비치로 바꿨다. 정말 짜증나게 한다.
이사를 하면 할수록 짐이 늘어난다. 아무래도 여기서 지내다 보니 짐이 점점 부는게 아닌가싶다하하
이집계약이 끝나면 한국에 돌아갈것이다.어서 집계약이 끝나는날이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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