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EC - 발음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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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에 따라서 다르지만 발음 수업을 할때가 있다
여기와서 가장 느낀 것은 r,l발음 p,f발음 v,b발음 한국에서 배울때는 ㄹ, ㅂ,ㅍ,ㅂ발음으로 배웠고 r은 더 굴려서 l은 덜 굴리고 이것에 대한 중요성을 거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캐나다에 와서 영어로 말하다 보면
이것의 차이 때문에 의사소통이 전혀 안될 때도 있다
B는 삐 라고 발음을 해줘야하고 v는 브브~아랫입술을 살짝 문다는 생각으로 바이브레이션을 살짝 해줘야 한다. 남미 친구들은 바이브레이션을 하는 것을 잘하고 선생님이 알려주면 곧 잘 따라한다
하지만 일본인이나 한국인의 경우는 다소 어려움을 느낀다

두지문을 읽은 후 공통점과 차이점을
As much as와 같은 문장을 이용해서
요약하는 라이팅 시간을 가졌다
나는 이때 배가 너무 아파서 잘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아마 이것으로 라이팅 평가를 할 것 같은대
다음번에 잘 해 봐야겟다
-시험관련-
반을 계속 옮기는 관계로 나는 당일 오전에 시험일이라고 오피스 매니저가 반으로 찾아왔다
당황스러웠다 그날은 머리와 배가 너무 아파서 브레이크 타임 후 부터 수업에 참여 했는데
시험이라고 하니깐 머리가 더 아파졌다
멕시코 친구가 준 아스피린을 먹고 진정을 시켰다
시험은 약 1시간 30분 동안 본것 같다
처음 20분은 라이팅 시험이었고
나머지 시간은 컴퓨터로 리딩과 리스닝 시험을
치른다 리딩 중간중간엔 문법 문제도 있다
스피킹은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채점 하시는 것 같다 아직 시험 결과는 받지 못했지만 잘 보지는 못했다 이 반에 더 있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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