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현CES) - 수업관련
페이지 정보

본문

Noun Clauses에 대해서 배웠다.
Noun clauses는 우리말로 명사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하나의 절을 명사처럼 사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I know where he lives라는 문장에서 where he lives는 명사절이 된다.
명사절을 활용하면 문장을 더 자연스럽게 길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단순히 나는 알다, 모르다는 식의 간단한 문장 말고 "나는 그가 결혼을 했는지 모른다."라는 식으로 문장을 확장 가능하다.
이 경우 if나 whether를 이용하면 된다.
I don't know if he is married라고 하면 된다.
yes, no의 문장 말고 what, how, why 등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
"나는 네가 왜 했는지 모른다"는 문장을 영작하면
I don't know why you did. 가 된다.
이때 why 다음에는 주어 + 동사가 와야한다.
질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너는 내가 왜 했는지 알아?"를 영어로 바꾸면
Do you know why I did? 가 된다.
의문문이라고 해서 명사절에 동사부터 사용하면 안된다.
명사절은 이런 간단한 구조 말고도 더 복잡한 문장에서 더욱 활용도가 높다.
문법은 이해했지만 실제로 말할때는 아직 어색한 문법이라서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