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현CES) -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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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hyun
댓글 0건 조회 2,444회 작성일 19-06-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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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릿지 수업과 기본 ESL반 수업 방식의 차이도 있지만,
ESL 반은 매주 4째 주 목요일마다 4주동안 배운 것들 레벨테스트를 보고, 그 다음 주에 레벨이 올라가는지 혹은 그대로 머무는지 결정되고, 선생님도 4주마다 바뀐다.
반면에 캠브릿지 수업은 등록한 기간만큼 시험 시작 주부터 시험을 보는 마지막 주까지 한 클래스로만 진행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기간동안 변경되지 않고, 레벨테스트도 따로 없으며, 보통 학원 쉬는 날 캠브릿지는 수업이 진행된다.
그치만 캠브릿지 반은 매주 목요일마다 실제 시험처럼 문법 및 리딩테스트, 쓰기 테스트를 보고, 매주 목요일에는 스피킹과 리스닝 테스트를 본다. 
결과는 스피킹은 바로 알려주시고, 나머지는 다음 날 피드백과 함께 돌려받는다.
캠브릿지 테스트 관련하여 쓰자면, 스피킹은 파트너와 함께 14분동안 이루어 지는데, Part1 은 개인적으로 질문을 받고 답하기,
Part2는 두 개 사진 비교하기, Part3는 파트너와 2분/1분 동안 토론하기, Part4는 Part3에 관련한 질문 개인적으로 답하기 이다.
쓰기는 45분 동안 이루어 지는데, Part1 은 에세이 쓰기, Part2는 리포트 쓰기이며, 리스닝 또한 45분정도 진행된다.
리스닝은 문제별로 듣는 것이 있고, 그냥 스토리를 들으면서 한 8문제를 푸는 것과 summary 빈칸 채우기로 객관식 주관식 둘 다 있다.
문법은 Passage에 빈칸을 뚫어놓고 빈칸 채우는 것인데, 객관식 주관식 모두 있다.
객관식은 찍을 수라도 있지만, 주관식의 답은 늘 내가 예상했던 것과 빗나간다...ㅜ_ㅜ너무 어렵다..
그리고 완전한 문장과 단어가 하나 주어지면, 그 단어를 사용하여 똑같은 의미의 문장으로 바꾸기와 리딩까지 포함하여 문법 및 리딩은 총 Part7까지 있다.
전체 점수가 60%를 넘어야 통과이며, 합겹 퍼센트는 낮은 것 같지만 60%넘기는 것도 어렵다...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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