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여행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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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ye1
댓글 0건 조회 2,506회 작성일 19-06-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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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주차 저의 밴쿠버 어학연수 생활은 바로 여행입니다!
이제 한국으로 귀국할날이 얼마안남앗기에 밴쿠바에서 갈수잇는 여행지들을 갓다오려고 1달전에 비행기를 샀어요! 그리고 이주잔에 후딱 숙소며 등등 다 준비를 했답니다! 저는 5일동안 학원에 방학을 내고 밴쿠버-토론토-뉴욕-토론토-밴쿠버 이렇게 여행지로 정했어요. 한국에서 밴쿠버를 또 오는게 일본같이 쉬운일이 아니라서 밴쿠버왓을때 쉽게 갈수잇는 토론토 그리고 토런토에서 정말 가까운 누구나 한번쯤은 꼭 가보고싶은 뉴욕을 가기로 정햇답니다. 토론토는 물론이거와 뉴욕은 한번도 가본ㄴ적이 없어서 너무너무 설렛어요. 토론토가 듣기로는 엄청 춥다거한거같은데 너무 만만하게 봣나봐요. 그냥 한국정도로 생각햇다면 큰 오산..이럿는데ㅡ진짜 토론토 도착하자마자 정말 바람이 너무 쎄고 추워서 깜짝놀랫어요. 수면바지 하나들도갓다가ㅜ잘때 진짜 추워서 죽을뻥햇어요ㅠ 토론토 여행하면서 느낀건 밴쿠버처럼 지하철티거 바로 다운타운을 가기가 어렵다는점? 물론 엄청 어려운건 아니지만 정말 평한 밴쿠버에 살다가 토론토가니까 빡취더라구영 ㅠㅎㅎ 그리고 트램이라고 불리는 열차? 버스? 가잇는데 저는 그걸 왜 운행하는지모르겟어요ㅜ 잘알지는
못하지만 비효율적인거같고ㅠ 그래서 전 쓰램이라고 불럿어요 ㅠ 하지만 토론토는 우버가 너무 잘되어잇기에 쓰램보다는 우버를 이용햇던거같아요 가격도 같이 타면 안비싸서 합리적이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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