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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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리치먼드에서 열리는 나이트마켓에 다녀왔는데요, 지하철캐나다라인을 타고 Bridgeport역에서 내려서 걸아가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리치먼드 나이트마켓이 열리는 기간은 정확히 모르지만 작년에는 이번과 같이 5월에시작해서 10월까지 했다고 들었습니다!
5시30분에 개장하기 때문에미리 5시까지 갔는데도 앞에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주말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들어가기 전부터 사람들로 입구가 북적북적 대더라구요. 정말깜짝 놀랄 정도로 사람이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나이트마켓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구매하여야 하는데요현금으로만 구입할 수 있어요.
입장하면 인기있는 음식들이 그려져있는 큰 간판이 보입니다! 맛있어보이는 것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나이트마켓에서는 음식들만 파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공연이 펼쳐지는공연장 같은 곳도 있었고, 옷이나 액세서리를 팔고 있는 코너들도 있었습니다.
음식들도 대체로 맛이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야시장을 체험할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오늘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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