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말레이시아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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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MARK
댓글 0건 조회 2,450회 작성일 19-08-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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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다운타운에 있는 쉐어하우스에 살고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마스터룸에서 살고있던 룸메이트가 떠나서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다같이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롭슨 스트리트에 있는 Banana leaf라고 하는 말레이시아식당에 다녀왔습니다. 동남아시아 요리는 많이 먹어본 경험이 없었고, 다운타운에있는 대부분의 동남아 레스토랑이 식당 내부가 엄청 예쁘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해서 사실 그렇게 크게 끌리지는 않았는데 룸메이트가 정말 맛있는 레스토랑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곳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식당에 들어가서 받은 인상은 생각보다 굉장히 내부도 예쁘고 무엇보다도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점이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다녀왔던 타이 식당은 식당 내부의 냄새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어서 그 부분이조금 아쉬웠는데요, 이번에는 전혀 그런 것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메뉴는 기본적으로 제가 알고있었고 먹어본 적이 있는 나시고랭과 미 고랭을 주문했는데요. 나시고랭은 볶음밥 같은 느낌이고 미 고랭은 볶음 국수 같은 음식입니다. 제가가장 좋아하는 동남아 음식들이에요. 그리고 이곳을 방문해본 경험이 있는 다른 룸메이트가 새우 요리와커리 등 여러가지 음식을 또 주문해서 다같이 쉐어해서 먹었는데요, 모든 메뉴가 너무 맛있었고 제가 밴쿠버에와서 다녀본 레스토랑들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에 또 다른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었기 때문에 혹시 아직 안가보신 분들이계시다면 꼭 한번 식사하러 Banana leaf 레스토랑으로 가보세요!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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