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UMC 어학원 - 수동태의 모든 형태를 동원해서 글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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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UMC 어학원 - 수동태의 모든 형태를 동원해서 글을 쓰기
금주에는 수동태의 형태를 총 망라해서 배웠는데요. 현재(be + p.p), 현재완료(has/have + be + p.p), 과거(was/were+ be + p.p), 과거완료(had + been + p.p), 미래(will + be + p.p), 미래진행(will + be + ing), 조동사(must, might, can, should + be + pp)를 어떻게 수동태로 쓰는지 배웠습니다. 그리고 팀별주제를 받았는데요. 이 모든 형태를 사용해서 이야기를 구성해 전지에 쓰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팀은 매번 알라딘을 주제로 써요. 이런 과제가 많아서 주제를 고르기 힘들거든요. 자스민이 알라딘을 쫓아냈다. 알라딘은 원래 돈이 목적이었다..등등

이번에는 알라딘이 자스민과 결혼했는데, 그의 계획은 성공정으로 진행되고 있었고, 알라딘은 정말 많은 선물과 돈을 받았다. 알라딘이 꿈꾸었던 리치라이프였다. 갑자기 알라딘은 자신의 의도를 바꿔서 대형 플랜을 짰는데, 자스민은 알라딘의 계좌로 그동안 받았던 돈들이 자동으로 송금되고 있다는 걸 알았다. 지니 또한 돕고있었지만, 다시 사막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었다. 자스민은 그 것을 보고 쇼크를 먹었고, 죽었다..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내용이에요. ㅋㅋㅋ(알라딘의 현실버전이라고 할까요)
다른 팀도 저희와 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상상해서 내용을 다 썼고요. 다 완료된 다음에는 다른 팀이 우리 팀의 글을, 저희는 다른팀의 글을 쭉 보며 문법이나 시제, 태, a 등이 빠진게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체크합니다. 그리고 모두 체크하고 선생님과 함께 전지 하나 하나씩 살펴봐요. 무엇이 틀렸고, 어떻게 하면 더 잘쓸 수 있었는지..서로 공유합니다. 그리고 핸드아웃을 통해서 한 번더 집에가서 수동태를 확인하고요. 숙제도 해왔답니다. 수동태는 정말 진짜 잘 익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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