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E의 ILSC 파헤치기/ 돈을 어떻게 절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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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aneti
댓글 0건 조회 1,308회 작성일 13-01-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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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정말 무시무시한 곳입니다.

 

기본 물가가 한국의 2.5~4배입니다.

음식,옷,주거비,교통비 그 모든것이 그렇습니다.

 

 

모든 비용에 세금 12%이 붙고 식당에서는 팁까지 주면 정말 돈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집니다.

 

예를들어 소주는 식당에서 12불에서 20불입니다. 최소 만오천이네요.

 

그런 밴쿠버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날수 있을까요.

 

일단 교통비는 먼슬리를 쓰되, 

도착달이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달은 한달내내 밴쿠버에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세이버 티켓이라고 10개짜리 낱개 티켓을 쓰거나 우밴유(다음카페-가장큰커뮤니티)에서 중고로 사거나 팔면됩니다.

 

그리고 핸드폰은 오래 계실분은 와서 폰을 빌리시는것도 좋고,

3개월이상 써야 빌려주기때문에 그 이하로 계실분은 한국에서 유심칩을 본인 폰에 맞게 사오세요.

그래서 프리 패이드로 쓰는게 깔끔하고 좋습니다.

그러면 40불에 정해진 지역에서(거의 밴쿠버에 전체)걸고받고문자 무제한입니다.

 

그리고 홈스테이 살면 저녁 잘 챙겨먹고 외식이 많으면 집에서 밥을 빼달라고 해서 돈을 지불하고

 

 

요일마다 피자집이나 버커킹 할인하는 날이 있는데 그런거 잘 알아봐서 골라가면 됩니다.

예를 들어 수요일은 버커킹 기본 버거 2불입니다. 와우.

 

그리고 한식과 소주가 비싸니 너무 자주 먹지말고 차라리 집에서 재료사서 만들어먹고

한국에서 올때 소주 최대한 많이 가져오세요.

 

소주랑 담배요!

 

 

담배는 현지서 한 8불정도라는데, 많이 사오셔서 아끼시고.

 

가장 돈 많이 쓰는게 식비,주거비,유흥비,여행비입니다. 이런 큰돈쓸때는

 

여기저기 꼼꼼히 알아보고 소비하는게 필요하겠습니다.

 

<핵심>

1.물가가 미쳤습니다. 한국의 3배 내외입니다.

 

2.술,담배 사오시고, 위에 세부적인부분을 꼼꼼히 준비해오세요.

 

* 사진은 세금 12%가 써있는 영수증과 맥주 한잔입니다. 저 맥주가 얼마일까요. 저 맥주는 6불이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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