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6개월간의 벤쿠버 &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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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간의 벤쿠버 연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짜가 다와 가는데요.
그 동안 많은 것들을 배우고 많은 경험들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벤쿠버에 6월에 왔었는데요. 6월에 도 날씨가 비가 추적추적 오는 그렇게 좋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2주 후부터 10월 정도까지는 정말 여름날씨이기는 하지만 습도가 그렇
게 높지 않아 정말 놀기 좋은 날씨가 계속 되었었는데요.
만약 벤쿠버에 짧은 기간연수를 오신다면 이 시즌에 오시는 것을 정말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벤쿠버 같은 경우 자연경관이 볼 것이 정말 많아서 매 주같이 놀러 다녔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그라우스 마운틴! 그라우스 마운틴은 등산 할 때는 뭐 이런 산이 다 있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하지만 정상에 올라 갔을 때 내려다 보이는 자
연경관을 보고 나면 그 생각이 싹 없어지는데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그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벤쿠버 하면 빠질 수 없는 록키마운틴 또한 여름과 겨울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대부분이 여름에 록키마운틴을 가지만 친구중에 한 명이 겨울 록키를 다녀왔는데 사진을 보니 정말 멋있더군요.
대부분 사람들이 벤쿠버가 지루한 도시라고 하지만 즐기기 나름인 것 같아요.
인접해 있는 미국도 한국사람의 경우 비자를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방문 할 수 있으니 여행을 주로 많이 다니시는 것을 추천해드릴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같은 경우
경유지가 홍콩이라 스탑오버를 해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같이 가신 분 같은 경우 유학원에서 그런 정보를 알려주지 않아 스탑오버가 있는지도 몰라서 여행을 못한 분도 계셨는데요.
만약 경유지가 있다면 꼭! 스탑오버를 신청해서 경유지 여행을 하는 것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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