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랜트휴대폰 &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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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rari
댓글 0건 조회 1,123회 작성일 13-01-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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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에 와서 정말 정보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게 휴대폰 때문인데요. 벤쿠버에 오기 보름전에 부랴부랴 준비를 해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왔기 때문에 뭔가 손

해 아닌 손해를 많이 입은 것 같았는데요.

 

그 중 가장 손실을 많이 본 게 휴대폰인 것 같아요. 휴대폰에 걸린 계약 때문에 집에서 들고 가지 못하게 했는데요.

 

자신이 쓰던 휴대폰이 있다면 계약기간이더라도 자기 휴대폰을 가지고 사용하는 게 제일 낳은 것 같아요.

 

처음에 왔을 때는 마냥 연락을 하고 집과 연락을 해야겠기에 아무 휴대폰이나 카카오톡이 되는 휴대폰으로 샀었는데요.

 

그 휴대폰이 블랙베리였어요. 캐나다에서 흔히 쓰이는 휴대폰인 블랙베리.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액정이 정말 유리처럼 약하다는 거에요. 길 가다가 휴대폰을 떨어뜨렸는데요.

 

단 한번 떨어졌는데 액정이 나가서 수리할려고 해도 수리비가 100불 정도로 엄청 비싸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친구의 추천에 따라 휴대폰을 렌트하기로 했었는데요. 갤럭시 S를 디파짓 100불을 주고 휴대폰을 반환할 떄 이상이 없을 경우 돌려받는 조건으로 랜트를 했었는

데요. 제가 이용한 회사는 모비랜드라는 회사인데요.

 

Hasting st 에 있는데 한국인과 일본인이 있어서 쉽게 렌트가 가능해요.

 

가격도 문자 무제한에 통화 90분에 매달 20달러를 내고 했었던 것 같아요.

 

데이터 요금 같은 경우 와이파이를 잡아서 썼었는데요. 요금에 있어서는 한국과 별로 차이가 없었던 것 같아요.

 

꼭 갤럭시 S가 아니더라도 조금 더 좋은 폰을 쓰고 싶다면 랜트비를 조금만 더 지불하면 더욱 다양한 기종을 랜트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캐나다에서 기념품을 무

엇을 사갈까 고민을 하다가 꼭 한번은 들리는 게스타운!

 

그곳에 다양한 종류의 기념품들이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사진을 찍어서 친구들에게 고르라고 했었는데 의외로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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