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E의 ILSC 파헤치기 / 다른 나라 음식 먹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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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학원만 해도 일본,한국,중국,타이완,타이,사우디,브라질,멕시코,스위스,오스트리아 등등
이렇게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의 기호와 니즈를 충족할수 있도록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이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에는 유명한 중국레스토랑과 파키스탄 치킨집이 있고
랍슨거리에는 수많은 한국식당이
브라질,멕시코 식당도 있고
개인적으로 멕시코 음식중에는 타코가 역시 괜찮고
다른 음식들은 약간 기름진 듯 했었어요. 하지만 굿.
그리스 식당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테포라고 사무리이 옆!
그러나 밴쿠버에서 뭐니뭐니해도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게 즐길수 있는것은 일식입니다.
유명한 일식집이 사무라이, 스시가든, 모모스시 정도가 있습니다.
사무라이는 스테포 근처이고 데이빗 스트리트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엄청큰 사시미를 먹을수 있다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곳은 스시가든인데요.
한국인 사장님과 한국인 종업원들이 있습니다.
롤전문이고 스파이시살몬과 스시, 튀김등 한 사람당 13불이면 실컷 먹고 옵니다. 메트로 타운 근처.
모모스시는 소문만 들어봐서 검색하심이 하하.
우기에는 맛집 찾아다니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핵심>
1.정말 다양한 음식을 마음것 즐길수 있다.
* 사진은 스테포(그리스)와 살사(멕시코) 레스토랑 갔을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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