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WTC] WTC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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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WTC 등록한 학생중의 한명입니다.
캐나다에 온지는 이제 일주일됬습니다. 아직 전 시차적응중에 있고 지하철, 버스 타는거에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남들은 다 일주일이면 버스,지하철 잘타고 시차적응도 잘하는데 전 아직.. 도 헤매고 있답니다.
사실 영어공부는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하시는분들을 위해.. 저의 사례를 들자면
하나도 공부도 안하고 캐나다와서 배우자라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영어공부한거라고는 기껏해서 회화책 몇...자 본거 말고는 정말 준비도 안하고왔습니다.
그래서 인지 더 적응하는데 오래 걸릴꺼같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렇다고해서 영어가 두렵거나, 외국인과 말하는게 두렵거나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걱정은 되지
않더라구요. 사실 한국에서 여기 오기전에 영어공부를 해? 말아? 라며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을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애매하게 영어 배우느니 차라리 그냥
여기와서 정말 실생활 영어를 배우면서 느끼는게 아무래도 정말 영어를 제대로 배워가는게 아닐까 싶네요. 한국에서 만약 외국인 만나는게 두렵고 단어 몇자 말하는것이
어렵다고하면 그 정도는 아무래도 많이 부딪혀서 오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첫날 저는 도착하자마자 경유를 너무 많이해서 피곤함에 바로 잠이 들었고 다음날 은행계좌개설과 핸드폰 개통을 했습니다.
핸드폰은 한국에서 쓰던 제 폰이 USIM칩이 안들어간다고해서 아예 해지를 하고 왔습니다. 그 덕에..남은 핸드폰기계값을 다 물어주고 와야했구요ㅠㅠ 그리고 여기와서
임대해서 핸드폰을 쓰고있습니다. 임대폰 제일 저렴한게 한달에 약$25 정도 되는데 캐나다안에서는 전화,문자가 다 무료여서 좋습니다. 그리고 와이파이 터지는곳에서는
인터넷 , 카톡.. 사용할수있어서 핸드폰해지하고와도 전혀 쓰는데 문제가 되진 않아서 좋았구요.
그리고 제가 WTC를 많은 어학원중에 선택한 이유가 공부만하는 수업이 아니라 인턴쉽까지 같이할수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1년짜리 학생비자와 코업비자 같이 받아가
지고 왔습니다. 근데 한국사람이 없었음하는 바램이 가장 컸는데.. WTC 시작하는 17일 월요일에(현지날짜) 시험을 보는데 한국사람이 거의 대부분이더라구요ㅠ.ㅠ... 그
리고 학교가 생각했던것보다 작았습니다.
사실이점은 좀 안좋았던거같아요. 뭐 물론 제가 어떻게 수업을 참여하고 활동하느냐에 따라 다르긴하지만요.
첫날에는 수업은 없고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시험.. 테스트를 봤습니다.
원어민선생님과 스피킹테스트 그리고 토익시험보듯이 듣기와 문법관련된 시험이 나왔었습니다.
근데 제가 문법이나 쓰는거는 약해서.. 내일 점수가 어떻게 나올지 참 암담하네요ㅠ..ㅠ
오티같은거는 학교소개해주고 학교 규율 등.. 학교에서 할수있는 액티비티 다양한 것들에대해서 설명을 듣습니다.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난 후 점심시간 개별적으로 갔다가 다시 한국인 스텝분과 미팅을 합니다.
저는 코업비자가 있어서 이력서 작성하는방법, 간단한 저의 이력내용 등을 기재하여 제출하고 하루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환전해가지고 오시는거 궁금해하시는분들 있으신데요~~
저는 홈스테이 비용이랑 개인적으로 쓸거 생각해서 100만원정도 환전해서 왔고, 나머지는 체크카드에서 인출해서 제가만든 TD BANK에다가 넣었습니다. 아! 그리고 꼭
미주쪽오면 신용카드가 데포짓 이라는 제도때문에 필요하다고 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신용카드를 안써서 신용카드는 안만들어가지고 왔습니다. 차 렌트한다라던지 호
텔 체크인할때라던지 미주쪽 여행가실때 등.. 이런거 아니면 사실 궂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모를 상황 때문에 가져오는게 좋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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