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E의 ILSC 파헤치기(36) / 캐나다 그리고 ILSC를 떠나며(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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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aneti
댓글 0건 조회 1,084회 작성일 13-01-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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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리핀 바기오에서 2개월 공부했고 

그 이후에 이 곳 밴쿠버에서 3개월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떠날 준비 중입니다.

 

필리핀 갈때 당시 정말 영어를 거의 한마디도 못했고,

그곳에서 영어를 완전 기본적인것부터 하느라 고생했죠.

 

 

기본회화, 단어, 문법을 혼자 따로했고 2개월으로 다 끝내지 못하고 

이곳 밴쿠버에서도 다 끝내지 못한 것을 1개월 반동안 그런 기본적인 공부와 현지 수업을 병행했습니다.

그래서 자평하길, 가장 기본적인 회화가 되는 수준 같네요.

 

해외에서의 생활은 많은 돈의 소비를 요구합니다.

 

 

저처럼 기본적인 부분을 끝내지 않고 오면 짧게는 2개월을 길게는 6,8개월을 기본적인것을 익히는데 날려보내고

그리고 그 시간과 엄청난 돈을 주워담을수 없죠.

 

 

영어를 쓰면서 교정하고 보완하고 발음을 실제들어보고 그렇게 영어를 쓰면서 늘리러 오는거지

영어자체를 하나하나 처음부터 쌓으러 오는게, 그렇게 공부하러 오는게 아닙니다.

 

부디 한국에서 모든 기본적인 부분을 끝내시고 나오세요.

 

다음으로 강조하고픈것은 밴쿠버는 여름을 끼고 오세요.

여름이 정말 환상적인 곳입니다.

우기에도 할건 많지만 상대적으로 많이 무기력해지고 여름만 못하죠.

 

더군다나 이렇게 슈퍼 초 물가가 센곳에서 생활하실건데 저는 여름을 추천하고

중장기라면 여름부터 겨울까지 있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원은 그냥 ILSC 오세요.

제가 여기 올 당시 평균 학원료는 아일락이 가장 비싼편이였는데,

거기나 여기나 무슨차이인지 잘모르겠고.

(거기는 인테리어나 그런데도 돈을 많이 쓴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확실하진 않음.)

 

거기보다 가격도 저렴한데, 매일 액티비티 있고 학원 규모가 커서 이것저것 기회가 많고

학원과 시설도 평균적 깔끔하고 좋은 우리학원을 추천!

 

무엇보다도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고, 매 수업마다 반이 바뀌어서 많은 선생님과 학생들을 사귀기 좋고.

 

 

국적비율은 제 감으로

한국 20 일본 15 타이완,타이 10 멕시코,브라질 25 유럽 15 사우디 15 (%)정도 인것 같습니다.

 

유럽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벨기에, 체코 등등 봤습니다. 스위스말고는 많지는 않습니다.

 

레벨이 되야 다양한 나라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수 있으니 

꼭 영어공부하고 오세요. 중급자 이상에게 더없이 좋은 학원입니다.

 

참고로 소규모 학원 가족적이고 그런 기대를 하고 온 친구들 봤는데,

우리 학원 많이 부러워하더군요. 소규모는 레벨 개수도 적고, 액티비티나 활동도 상대적으로 적고...

등등등....절대 비추 개인적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찌됐든 학원에 왔다면

 

 

한국인 마인드/동양인 마인드로 수동적으로 기다리고, 양보하고, 먼저 이야기를 듣고, 독특한 타인을 이상하게 쳐다보니말고

모든 판단의 잣대를 내리고 오픈마인드로 자신의 나이를 잊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자신감있게 수업과 모임을 주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수많은 친구와 추억과 영어가 남을겁니다. 모두 굿럭!

 

<핵심>

1.심하게 말해서 영어 못하면 해외 나올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돈낭비입니다.

 

 

2.밴쿠버는 여름을 껴서 오고 ILSC 추천합니다.

 

 

3.그리고 확정이 되서 이제 오신다면 한국적 마인드를 모두 버리고 주도적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영어로!

 

* 사진은 한국간다고 친구들이 캐나다 국기에 코멘트 적어주는것과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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