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KGIC] 색다른 Extra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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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holi
댓글 0건 조회 1,011회 작성일 13-01-2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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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한번 Extra class에 대해서 설명한 적이 있는데~

 

이번달 역시 새로운 Extra class를 신청하는 날이 어김없이 왔다지요:)

 

저번달은 등록하는 시간이 학원수업 끝나고 4시인가 4시반부터였는데... 저희는 수업이 3시에 끝나는데....참..흑흑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이번은 12시30분~1시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신청을 받더라구요!! 저와 제 친구들은 이 시간대가 훨씬 좋다고 느꼈어요~

 

이번달은 저번달과 다른게 Extra class의 종류가 정말 너무 다양했답니다!!

 

종류를 나열해 보자면... 아카데믹 라이팅, 잉글리쉬 라운지, 토익, 요가, 무비클럽, 기타클럽...

 

정말 다양한 종류가 많았는데요! 저는 위에 적힌클럽 모두 하고 싶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번 달에 라이팅과 잉글리쉬 라운지를 해보아서 이번엔 조금다른 아카

데믹 라이팅과 기타클럽을 신청했다지요!

 

저번 잘 라이팅은 그냥 라이팅이여서..조금 지루했었지만 이번엔 아카데믹 라이팅이라고 에세이 쓰는 연습을 한다고 해서 신청하였으나.....인원이 5명밖에 없어서 폐강

됬다고 하네요..5명이면 충분한 것 같은데 말이죠

 

잉글리쉬 라운지는 5~6명 정도의 인원으로 이뤄지는데...흑흑 하지만! 괜찮습니다.

 

제가 정말로 듣고싶어했던 기타클럽에 가입을 했다지요^.^ 호호호호호호호호호

 

제가 한국에서도 기타를 배우고 싶었으나..수강료가 너무 비싸서..그냥 제 로망으로만 남았었는데! 기타를 타국에서 그것도 영어로 배울 수 있다고 하니 저 꿩도 먹고 더

불어 알도 먹었네요:)

 

그리고 기타도 무료로 대여해주고 집에 가져가서 연습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너무 행복한 거 있죠!!!!!!!!!

 

점점 더 KGIC가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두달이 거의 다되어간 지금은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기타수업을 시작 하였는데~ 등록한 학생모두 제가 아는 친구들이였습니다. 물론, 사전에 미리 의논하지 않았는데 ~ 다들 통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좋은 점은 친구 2명이 이미 기타를 어느정도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 일본인 친구는 음악적 감각이 정말 뛰어난 친구 입니다! 기타 줄 조절 할때 보통 기계를 이용하거나 핸드폰 어플을 이용해서 조절하는데 제 친구는 자신의 귀가 기계

이더라구요!!!!! 단지 몇번 딩딩 튕겨보고선 조절했는데 완벽하게 조절을 했습니다!

 

정말 이런점 저런점들이 너무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기타가 이렇게 흥미로운지 몰랐습니다!! 흐흣

 

첫번째 사진은 노스벤쿠버를 찍은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차를 타고 5~10분정도 다리를 건넌 뒤 밴쿠버에 도착해서 노스벤을 찍은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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