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WTC] HWI,1달러샵 DOLLARAMA에 가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Toront
댓글 0건 조회 1,322회 작성일 13-01-24 20:08

본문

1달러샵 DOLLARAMA에 가다

 

캐나다에 유학 오던 날, 수하물 무게가 23Kg밖에 허용되지 않아 최소한의 짐으로 비행기에 올라야하는 모든 유학생들,,, (물론 난 무게가 오버하면 돈 낼 생각으로 좀 더

들고 왔지만,,,) 나름 챙겨서 왔다고 해도 여기 와서 보면 부족한 거 투성이다. 그게 현실이다. 뿐만 아니라 소모품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이나 캐나다에서 쇼핑은 필수인

, 일반매장은 한국보다 물가가 비싸고, 그리하여 찾은 DOLLARAMA!! 우리나라의 다이소 같은 건데 개인적으로 다이소가 더 좋은거 같다.

 

DOLLARAMA는 캐나다 전역에 분포 되어 있는 나름 큰 회사며 유학생들과 캐나다인들에게 사랑받는 회사라고 한다. 한국의 다이소, 일본은 100엔 샵, 그리고 캐나다에

 DOLLARAMA인거 같다.

 

나는 연습장도 사고, 학원 다니면서 사용할 물통을 사러 갔는데, 대부분의 제품들이 1달러에서 2달러 정도했다. A4용지의 경우 150장에 2달러, 물통의 경우도 2달러, 

반 연습장은 1달러, 면봉, 화장솜 이런 것도 1달러였다. 그 외에도 없는게 없다. 심지어 속옷까지 팔고 있더라고^^ 이외에도 애완동물 먹이랑, 과자, 사탕, 음료수, 

, 장갑 등,,,

 

한참 유학준비 한다고 짐 챙길 때 컴퓨터로 검색하니깐 캐나다에 가져가지 않아도 될 품목 중에 화장솜과 면봉이 있었다. 그래서 안 들고 왔었는데, SHOPPERS에 가니

깐 시세이도 화장솜이라 9달러씩 해서, 무슨 화장솜이 이렇게 금값인가 하며, 화장솜을 많이 챙겨 올 걸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오늘 보니 1달러,,, 이래서 안 들고

와도 된다고 한 듯~

 

DOLLARAMA는 생각보다 토론토에 많이 위치하고 있었고, 마찬가지로 구글에서 본인이 사는 지역이랑 함께 검색하면 집주변에 있는 샵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나는 Fin

ch에 있는 샵에 걸어서 다녀왔다. 사실 1달러짜리 물건 구매하는데, 차비 3달러 지불 하는 것이 웃겨서 걸어갔는데 춥긴 춥더라,,,)

 

캐나다만의 특별함을 볼 수 없었지만, 유학생들에게 유용한 샵이므로 다들 한번 구경가보시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78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