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GV]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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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에서 캐나다 도착까지....
안녕하세요?? 연수한지 한달이 되었고 그동안 적응하고 바쁘게 생활한다고 글쓰는 건 많이 늦었습니다. 저는 캐나다 벤쿠버 Gl
obal Village(이하 GV) 에 3개월동안 연수 겸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막상 군대 바로 전역 하고 무슨 공부냐고 그러는
분들이 많았지만 저가 하고 싶은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연수를 계획했습니다.
캐나다 오기 전 일주일 전부터 담당자께서 오리엔테이션을 해줍니다.
거기에 알맞게 준비하신다면 무난한 연수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더 필요한건 더 챙겨가시면 좋겠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안경을 껴서 그런지 파티를 갈 때 렌즈를 항상 끼고 다니죠.) 한국에서 출국절차를 받고 비행기를 10시간 가량 타고 오면 벤쿠버
공항에 도착합니다.
피로를 무릅쓰고 입국 절차를 받으러 가는데 처음에는 정말 적응 안될 수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담당자께 많이 들었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 말하기가 어려웠죠...
1. 무슨일로 캐나다에 방문했습니까?
2. 얼마동안 있을 예정입니까?
이렇게 물어봅니다 대부분 입국심사하는분들이 관대해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미리 준비해온 입학허가서/항공편을 보여주면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짐을 찾으러 가지만 저한테 또 시련이 한번 더 왔었습니다.
캐나다 경찰관이 저한테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질문은 입국심사해주시는 분들이랑 똑같음)
하지만 친절하게 해주시고 저가 모르는것도 있어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서툰 영어였지만 다 이해해주시고 열심히 했으면 한다 라는 말까지 해줘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후 캐나다 담당자와 홈스테이로 이동합니다.
앞으로 필요한것들 그리고 캐나다지사(Agency)에 어느 날짜에 방문하라고 합니다.
도착한 후 꼭 준비해야될 것들/목표
1. 홈스테이 주소/ 연락처 꼭 메모해두기
2. Agency에 방문날짜를 받은후 휴대폰 개통/벤쿠버 지역 소개
3. 자신이 한국에서 어느정도 영어를 했다.... 느끼고 오시는분 있지만
Reading과 Writing 보다는 Conversation 이 많이 힘들다고 느낄껍니다
처음에는 문장/단어 조합해서 말하려고 꽤 힘들수도 있지만
대부분 알아들으니 자신감 있게 말하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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