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WTC] 04. 오후 Speaking Clinic, Basic Writing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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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Speaking Clinic과 Basic Writing 수업이 있어요. 두 수업 모두 Ayesha선생님입니다.
첫 시간부터 선생님께서는 학생들 이름을 다 외우려고 노력하셨어요.
저는 수업시간에 아직 어떻게 말해야 할지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고 말할 때 틀릴까봐 주눅이 들곤하는데
선생님께서는 틀린 것은 고치되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좋아요. 친구처럼 모르는 것도 스스럼없이 물어볼 수 있어요.
두 수업은 다른 내용이지만 선생님이 같아서인지 연속으로 들어서 저는 좀 지치는 감이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speaking Clinic보다 Basic writing 수업이 좋아요.
*Speaking Clinic 수업내용
-파트너와 자기가 가고 싶어 하는 나라에 대해 이야기하기
-조를 나누어서 자기 나라의 행사와 그 날 먹는 음식, 입는 옷 등 대해서 발표하기
-감정동사에 대해서 배우고 그 감정을 느낀 적이 언제인지 파트너와 이야기하기
:감정과 관련된 동사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예도 들어서 설명해주셔서 쉽게 알 수 있었어요.
많이 사용하는 숙어 대해서도 배웠구요.
*Basic Writing 수업내용
-기본문장형식, A/An/The의 차이, 셀 수 있는 명사, 전치사
-자신의 주위에 있는 한 사람에 대해서 6문장으로 묘사해보기
-나의 냉장고 또는 침실에 무엇이 있는지 8문장으로 설명하기
-짧고 반복되는 여러 문장을 생략하고 전치사를 통해 한 문장으로 줄이기
작문숙제도 내주세요. 숙제를 제출하고 나면 틀린 부분을 고쳐주세요.
첫날 스피킹테스트에서도 선생님께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문장을 만드는 것을 어려워했기 때문에 이 수업이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간단한 문장은 아주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꼼꼼하게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처음에 명사 앞에 아무렇게 the나 a를 붙이곤 했는데 수업을 들은 후 고쳤답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배우면 언젠간 작문이 어렵지 않을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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