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담당 도우미님께서 메일 보내주실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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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님 안녕하세요~!
필리핀 어학연수 필자닷컴 수속도우미입니다 ^^
멀리 호주에서 저희 부산사무실에 신청을 해주신~! 원석님이시군요!
즐거운 주말 보냈어요?
요즘 호주 많이 덥다던데 원석님이 계신곳은 많이 더워요?
한국은 많이 춥네요 ㅎㅎ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고싶어효-!
자~ 우선 문의주신 전화영어 및 연수머니의 경우 8주이상 등록학생분들에게 해당되는 혜택인데요~!
자세한 사항 담당 도우미님께서 메일 발송 해주실테니~!! 메일 확인 잠시 후에 해주시구요 ^^
전화영어는 연수머니에서 차감되지 않는 혜택이랍니다
그럼 잠시 후에 메일 체크 해보시구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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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라이프세부] 연수일기-3
안녕하세요. Katie 입니다.
이번엔 수업에 대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 수업 > -------------------------------------------------------------------------------
- 둘쨋날 첫수업을 마친 기분은 약간 우울모드 였어요.
기본 수업 5시간을 끝내고 심각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이유는 클래스중에서 하나가 튜터의 말이 전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지요.
필리피노 특유의 정확치 않은 발음에 속도도 무척 빨랐고,
저는 영어 왕초보라서 "나는 너의 발음을 전혀 알아 들을 수 없다. 너의 속도는 너무너무 빠르다!!!" 라고
영어로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Slow~ Slow~" 이렇게 말하지 그랬냐고 하시겠죠?
첫날은 정말 현지에서 받는 영어 수업이라서 다들 초긴장을 하고 온 신경을 쫑끗 세우기 때문에
수업 하나만 받아도 기진맥진 합니다.
나도 모르게 어깨도 위로 솓구쳐있고, 영어를 알아듣기 위해 시간시간 촉각을 세우게 되요.
다른 4시간 수업들은 튜터들이 천천히 나에게 맞춰 수업을 진행했고,
모르는 단어나 문장들은 내가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더 쉬운 단어, 더 쉬운 문장으로 예를 덫붙여 설명해줬습니다.
전자사전은 이리저리 다 했는데도 모를때 그때 찾았구요.
힘들긴 하지만, 참 재미있었어요...
근데!!!!!! 그 수업만은 유독...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요. 난 바보멍청이에요.
그러니 I don t know..I don t understand... I m sorry....ㅠㅠㅠㅠ 를 70분 내내... ㅠㅠ
그리고 무조건 모르는 단어 나오면 전자사전 에서 찾아보라고 합니다.
학생이 힘들어하고 축쳐지니 튜터도 물론 안색이 밝지 않습니다. 의욕도 덜 생기겠죠.
그날 방과후 나보다 일주일전에 이곳에 도착한 룸메이트와 고민을 나눴지요.
"말을 천천히 해달라고 일단 부탁을 해보자.
처음이니까 일주일만 수업을 더 받아보고 그래도 스트레스 받으면 수업을 바꿔보자."
=========== KATIE의 연수일기 더 보러가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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