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아침9시경 글을 남겼는데 지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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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CNS4에 있는 학생인데요,
며칠전 도난사고가 있었습니다.
지난토요일 점심먹고 식당에 놔둔 mp3와 헤드폰이 없어졌거든요?
그래서 감시카메라격인 cctv를 확인하려고 하니,,,
황당하게도 그날만 녹화가 안되어있더라구요,,,
매니져말로는 그날오후 그러니깐 점심때부터 딱 녹화가 안되있다고 하더군요,,,
그날 이상하게 학원에 필리피노 애들이 북적대고 있었거든요,
아무튼,
여자매니져 한명이 월요일날 아침 저를 부르더니, 너무 죄송하다고, 자기들이 설정을 잘못해놔서 그날 오후부터
녹화가 안되있다면서,,,,
잘 모르는 필리피노 애들이 많이 왔으면 그만큼 관리에 신경을 더 썼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해서 죄송하다는둥,,,,
머 이러저러하게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저녁 매니저들 3명이 모여있는데로 저희 부부를 부르더니,
자기들이 오리엔테이션때도 말을 했듯이, 학원에서 분실된 물건에 관해서는
자신들이 아무잘못도 없다고,
그래서 보상은 하나도 못해주겠다고, 강력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침에 말한거랑 왜 틀려진거냐고 그랬더니,
또 다시 말을 바꿔서, 학원입장에선 아무것도 해줄수 없고,
자신이 cctv를 고장냈으니, 매니저 자신이 보상을 해주겠다면서,
아무튼 그렇게 됐죠,,,
그러면서 다음날 다시 처리를 하자고 하더니,,, 그날은 끝났습니다.
끝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그 여자매니저가 황당한 소리를 제 남편에게 해댔더라구요,
자기가 이렇게 신경을 써주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당신들도 당할날이 올거라고,
그게 할소리입니까??
제가 그 당시에 바로 전해들었으면 매니저에게 직접 말했겠지만, 방금 들은 말이라서요,
그사람이 평소에도 혼자 흥분 잘하고 흥분하면 학생들한테 막말을 말 해댄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머,,,,
기분나쁜건 물건 도난당한 내기분이 더 드러운데, 지가 왜 그런막말을 해대고 그런답니까?
정말 바기오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드러운 기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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