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3. 학원에서 휴식시간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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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수업을 듣고 저녁에는 숙제와 자기공부를 하다 보면 한 순간 피곤함이 밀려 올 때가 있다.
나는 학원에서 공부하다 휴식이 필요할 때 점심시간이나 공강 시간을 이용해서
머리를 식히곤 한다.
MK 어학원에는 안락한 방갈로와 해먹이 있다.

해먹에 누워 농구하는 사람들을 보며 늘어져 있거나
방갈로에서 사람들과 매점에서 파는 음료수와 과자를 먹으며 한바탕 수다를 떨고 나면
피로와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날아가는 듯 하다.

우리 학원 매점에 가면 각종 병음료수가 15페소 정도여서 부담없이 사먹을 수 있다.
그리고 한국 과자와 라면, 아이스크림등이 다양하게 있어서 언제든 기호에 맞게 먹을 수 있다.

토요일, 일요일에 특별히 멀리 여행을 가지 않는 다면
학원 내에서도 충분히 놀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이번 주말에 학원 친구들과 다 같이 수영장을 찾았다.
학원에서 5분 정도만 걸으면 이렇게 멋진 수영장이 있다! 80페소라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풀장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있다.
날씨도 충분히 따뜻하니,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 정도는 잠시 머리를 식히는 방법으로 풀장에서 시원하게 물 놀이 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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