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배치들과의 SM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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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말을 이용해 SM몰을 갔다. 가기전에 배치메이트들이 영화보고 저녁먹고 술을 마시자고 해서 SM몰로 출발했다. SM몰에 도착하자마자 맨꼭대기층에 있는 영화관을 가니 로보캅이 상영하고 있었다. 우리는 로보캅을 보기 위해 표를 끊고 시간이 남아서 최근에 시계를 사고 싶어서 시계매장으로 향하여 시계를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돼서 영화를 보러 갔다. 근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시작한지10분도 안되서 잠이 들었다. 서프타이틀이 없어서 내가 이해를 못해 지루해서 잠이 더 잘 들었던거 같다.

영화가 끝나고 저녁을 먹기위해 매장을 찾으러 다니다가 이것저것 먹어보고 싶다하여 여기저기서 조금씩 사서 먹어보니 레촌이라는 체인점에서 통돼지바베큐를 먹었는데 한국 입맛에는 정말 맞지 않았다. 그래서 피자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술을 먹으려고 안덕스로 가서 술을먹고 학원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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