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칼다피자를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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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달남은 배치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기전에 다같이 야식을 시켜먹자해서 뭐 먹지하다가 칼다피자가 떠올라 시켜먹어보자해서 시켜먹어보았다. 배치를 통해 들었는데 이피자는 정말 크다고 들어서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배치들과 상의해 시켜먹었다. 이건 배달도 두명이와야한다고 해서 얼마나 크길래 그러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도착해서 보니 정말 컸다.

다같이 피자를 먹기전에 사진을 찍고 먹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먹어도 안줄었다. 그래도 이것저것 얘기를 하면서 먹으니 결구 다먹긴했다. 가격은 약 1300페소로 한국돈으로 약 30000원정도하는 가격이다.10명이서 먹었는데 정말 말도 안되게 커서10명다 배불리 먹었다. 다먹고 치우는것도 문제라서 공평하게 가위바위보를 해 4명만이 치우게 되어서 재밌고 맛있는 야식타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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