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라이프세부) 나만의 용돈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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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용돈관리법!
나는 두가지로 나만의 용돈 관리법을 정해 보았다. 첫째, 지출항목과 지출금액의 범위를 정한다. 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출을 파악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예를 들면 필리핀 처음 와서 제일 많이 들인 돈은 교재비, 식비, 비자연장비, 문화생활비 등. 우선 항목을 정하고 사용해야 하는 용도와 범위를 나 나름대로 명확히 정했다. 특히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상황에 따라 많이 쓰게 되는 항목이 문화생활비와 식비 인데, 적정범위를 정하고 그 범위가 넘어서지 않도록 하기로 나 자신과의 약속이라면 약속?? 이렇게 함으로써 내가 어떤 부분에 얼마만큼 썼는지 정확히 알수 있어서 내가 써야할 돔 보다 많이 썼다면 많이 쓴 부분을 줄이는 방식을 선택했다.
둘째, 돈을 모으는 목표를 세우자.
나는 무엇이든 목표를 정하면 동기부여가 되는 타입. 돈도 마찬가지. 하고 싶고, 사고 싶은 것을 정하고 그에 필요한 금액을 미리 써논다음 꼭 사야할 것 만 사는 거다. 처음부터 너무 크지 않는 목표를 설정해야 성취하는 맛도 있으니 항상 범위를 낮게 설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또 한가지 용돈 관리 팁이라면 내가 완전 사고 싶은 물건이 아얄라에서 판다. 그럼 나같은 경우에 아양라를 열심히 돌아서 똑같은 물건을 발견 하면 가격을 열심히 물어본다. 그리곤 낮은 가격을 부르는 곳에서 산다. 무식해보이지만 내가 한국에서 부터 하던 습관이라 나는 괜찮다ㅋㅋㅋㅋㅋㅋ또 한가지 팁!!자꾸 팁이 샘솟는다 그냥ㅋㅋㅋㅋㅋ여튼 팁을 말하자면 지갑에 현금이 있게 되면 알게 모르게 쓰게 된다. 필리핀에서는 어쩔수 없이 현금만 써야 하므로 큰돈 대신에 작은돈을 항상 지갑에 넣어두는 거다. 그리곤 하루에 무슨 일이 있어도 딱 그정도만 쓰는거다. 그러면 돈 빌리기 싫어서라도 돈을 안쓰게 될 것이다. 음.....또 말하자면 마사지응 하고나서 팁은 항상 50을 줬던 것 같다. 하지만 내마음에 들지 않으면??얄짤없이 팁을 안줬던 듯 ㅋㅋㅋ어디서 들었는데 필리핀에는 원래 팁 문화가 없다고 했다. 그말을 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별로 다 싶으면 얄짤없이 돈을 안주게 된다. 아!! 그리고 나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 줬으면 무조건 받아내는 스탈이다 ㅋㅋㅋㅋㅋ이런 성격이 돈 관리하는 데도 좋은것 같다ㅋㅋ도움을 받는다 ㅋㅋㅋㅋ이상 여러가지 나의 용돈관리법이라고 말하자면...용돈관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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