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어학원 TALK - 피자가 맛있는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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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공부하러 오긴 했지만 12주동안 공부만 하면서 살순 없겠죠?
물론 공부가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휴식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열량도 보충하고 Good Feeling도 얻기 위해
필리핀? 바기오? 의 피자 맛집이라는 옐로우캡에 피자를 시켰습니다!
처음으로 영어로 전화통화를 하려니 조금 부담도 되더라고요
하지만 지금까지 학원에서 열심히 배운 영어를 썩힐 순 없겟죠?
하지만 주문전화하는데만 무려 10분의 시간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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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는 달리 이것저것 물어보는게 많더라고요
한국에서는 보통 주소랑 메뉴만 말하면 오케이였는데
여긴 뭐 집이 아파트냐 주택이냐.. 대문색깔이 무슨색깔이냐
잘 알아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영어로 주문하려니 등에 땀이 다 나더라고요..
우여곡절 끝에 시킨 피자는 옐로우캡에서 제일 맛있다는 하와이안피자입니다!
사진이 정말 맛있어보이지 않나요??ㅋㅋㅋㅋ
저는 원래 좀 짠것도 잘먹고 치즈도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같이 먹은 다른사람들은 조금 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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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국에서 먹는 피자 못지않게 아니 조금더??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라지가 600페소 정도?? 하는 거같아요
여러분도 공부하시다가 가끔 맛있는게 먹고 싶을때!
옐로우캡 피자를 드셔보세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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