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어학연수 CELC 어학원- Take#3. 첫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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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의 낮 풍경을 보며 벤치 메이트들과 함께 첫 쇼핑을 하러 갔다. 낮선 풍경 이 펼쳐졌다.
백화점 문앞에서 현지 가드들이 문을 지키고있다. 필리핀은 총기 소지가 허가 되어서 그렇다고 한다.
가방이있으면 안에 내용물이 확인 되어야지만 문을 통과할수있었다. 조금 두려운 마음을 안고 쇼핑몰을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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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백화점의 분위기는 비슷한거같았다. 시원한 공기 가느껴졌고 생기가 느껴졌다.
현지 핸드폰 유심을 찾으러 이리저리 찾아다니고 제일 밑층에있는 마트에 가서 필요한 물품도 사러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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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뒤 잠시 배고픔이 찾아와 현지에서 파는 양념감자를 먹었다. 양념맛이 강했다.
양파맛 매운맛 바베큐맛을 먹었는데 그냥 잠시 배고픔을 잊기엔 괜찮았던거 같다.
감자를 먹고난 후에 현지에 낼 돈이 있어 환전을 하러 갔다. 충분한돈을 뽑고나서 다시 쇼핑을 하러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너무 많이 돌아다녔던 탓일까 시간도 벌써 저녁이 되어있었고 다같이 지친 모습이였다.
그래서 저녁을 사먹으러 맛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립갈비를 먹었는데 많은양과 달콤한 맛이나서 좋았다.
이렇게 저녁을먹으니 좋았다. 식사를 마치고 나니 어느덧 학원으로 가야할 시간이 다가와 택시를 타고 학원으로 향했다.
학원으로가는 도중에 많은 차들과 은은한 전경들이 여기또한 생기있는 곳이라 생각이들었다.
오늘 쇼핑은 약간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위험하지도 않았고 사람들도 친근하게 대해줘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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