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원 JIC어학원- 장염으로 병원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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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으로 병원을 갔다.
아메바성장염으로 인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아메바성장염으로 인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제가 원래부터 장염이 약해서 한국에서부터 고생하였는데 역시나 필리핀에서도
역시나 음식을 적응하지 못하여 배가 많이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진통제를 먹고 휴식을 취하였지만 계속 악화되는거 같아서 결국엔 한국병원인 '엔젤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영어실력이 많이 부족한탓에 필리핀의사한테 제 상태를 잘설명하지 못하여 한국인의사분한테 설명하여서 검사를하였는데
아메바성장염이 걸렸다고 하여서 약진단과 링겔을 맞았습니다.
장염과 두통이 한꺼번에 왔기때문에 매우 힘들었는데 링겔을 맞고나니 두통은 사라지고 장염증세만 보였습니다.

하지만 외국인신분으로 의료보험이 되지 않기때문에 가격이 매우비쌌습니다.
저는 진료비와 링겔,약값으로 거의 5000페소가 넘는 돈을 지불한거 같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보험처리하면 다시 그 돈은 페이백이 되겠지만 당장 제가 쓸돈이 사라지기 때문에 약간 마음이 안좋았지만
아픈것보다 낫기때문에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 상황을 겪고나서 여행자보험은 정말로 필수이고 아프면 무조건 병원가서 진단을 받는것이 좋은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몸이 거의 나아진상태지만 아직까진 지속적으로 약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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