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스파르타 어학원 CELC -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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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있으면서 주말에 외출이 가능해서 바다나 여행을 가지 않으면
아얄라몰,sm몰,아이티파크를 주로 가는 것 같다. 가서도 맛있는 것 먹고, 구경을 하곤 한다.
그런데 배치들과 볼링이 치고 싶어 알아보던 중 2군데를 알게 되었다.
한 곳은 sm몰 안에 위치해 있다. 당구대와 볼링장이같이 있었다.
시설은 굉장히 깔끔하였고, 넓게 되어 있었다. 그래서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보였지만
매번 갈때마다, 동호회에서 와서 그런지 사람이 꽉 차있어 허탕 칠 때가 많이 있었다.
그래도,한번 사람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었다. 가격은다른 곳에 비해 비싼 편이었다.
필리핀 볼링장은 특이하게 기계로 사람의 이름을 입력할 수가 있어 신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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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한 곳은 가이사노컨트리몰 뒤편에 위치한 볼링장이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규모가 매우 컸다. 그래도 갈때마다 자리가 있어서 항상 칠 수 있었다.
이곳에 요금은 시간으로 계산이 된다.
사람인원수로도 계산을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더비싸서 항상 1시간씩 쳤었다.
1시간에 4명기준으로 1세트 끝내고 2세트 반 조금 넘게 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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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을 두개를 주지 않고 한 개로 번갈아 사용해서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것 같다.
요금은 sm몰에 비해 가이사노몰이 더 효율적인 것 같지만,
볼링공이 다양하게 있지 못했다. 여자들의경우 7파운드를 사용하는데, 8파운드부터 공이 있고,
다양하지 못하고 정해져있었다.
그에비해 sm몰은 6파운드부터 다양하게 공이 있고 공 상태도 양호 했었다.
필리핀에서 간단히 운동할 수 있는 볼링장이 있어 신기했고,
한국에 비해 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재밌었던 거 같다.
그리고, 볼링장을 갈 때 꼭 양말을 가지고가야 한다. 양말을 준비해가지 못했더라도 볼링장안에서 구매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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