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스파르타 어학원 CELC - 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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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색다르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고알아보았다.
그런데, 세부의 필자라운지 근처에 카트를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래서, 카트를 타러 갔다.
카트를 타고 필자라운지까지 10분 정도로걸어갈만큼 매우 가까웠다.
카트를 타는데 총 8바퀴를 돌 수 있다.
그리고, 가격은 한사람당 500페소이고 여기에 플러스로 마스크를 빌리는데 비용이 지출된다,
한국에 비해 저렴한편이지만, 필리핀의물가로 봤을 때는 저렴한 것 같지는 않은 것 같았다.
돈을 지불하고, 안전 교육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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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안전 교육듣는 방에 들어가서 비디오를 시청한다.
비디오는 안전에 대한 얘기와 작동법, 깃발 등을 설명해주고는 한다. 이것을 들을 때 사진은 찍을 수 없다.
사진을 찍게되면 제지받게 되어서 눈으로만 봐야 한다.
안전교육을 받고 카트를 타러 갔다.
카트를 탈 때 조심해야 한다.
엔진이노출이 되어서 굉장히 뜨겁고 그것을 만지면 화상을 입을 수가 있어 모두들 조심하라고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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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차례대로 출발을 하였다. 코스는 그리긴 코스는 아니였지만, 코너도 있고 직선 코스도 있었다.
타는데,빠르게 달려서 그런지 매우 시원했고, 서로 추월도 해보고 스피드를 높여 보기도 하였다.
그런데 너무 위험하게 타면 모두 다 돌지 않았는데 그만타게 할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안전하게 탔고, 총 7바퀴를 돌면 스텝이 깃발을 흔들어 한바퀴 남았다고 말을 해준다.
그러면 , 그 표시를 보고 처음 탔던그 자리로 돌아오면 된다.
카트를 처음 타봐서 그런지, 운전도 미숙하고속도를 제대로 올리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가격에 비해 막 재미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그래도 오랜만에 색다른 것을 해서 신기하기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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