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JIC어학원- 나만의 용돈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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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나만의 용돈 관리 방법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2달째가 되가는 지금 처음 왔을 때와 별다를 바가 없긴 하다.
동전 가방을 이용하고 지갑 2개를 분리해 놓는 것이다.
그래도 처음과는 다른 또 다른 용돈 관리 방법이 생겼다. 대략 2가지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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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마트에 가서 장을 보는 것이다.
학원 내에 있는 매점은 독점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현지 마트보다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다.
마트에 가서 가격을 비교해보니 15~20 페소 정도 비쌌다.
물론 많이 비싼 건 아니지만 학생이고 돈을 아껴야 되는 입장에서는
괜히 더 비싼 느낌이 들기 마련이다.
그래서 2주일에 1번 정도 sm몰이나 아얄라 몰에 가서 돈을 뽑고 장을 본다.
거의 라면, 음료수 위주로 사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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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외식을 줄이는 것이다.
1달 째에는 한국 음식도 많이 생각나고 학원 밥이 그렇게 맛있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자주 나가서 한국 음식도 많이 먹고 치킨, 햄버거 등을 많이 사먹었다.
그런데 2달 째 되가니 그러기도 귀찮고 외식에 쓰는 돈이 은근 많았다.
한국 보다 싸다고 자주 가게 되니 그 돈이 쌓이고 쌓이니 작은 돈이 아니었다.
특히 졸리비, 버거킹을 제일 좋아하는데 가격이 한국에 비해 정말 싸다.
특히 버거킹은 와퍼 세트가 한국에서는 7000원 정도하는데 여기는 3000원? 정도 거의 절반 가격이다.
그래서 더 자주 이용했던 것 같다.
이 두가지만 잘 지켜도 돈을 더욱 아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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