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JIC어학원- 나만의 용돈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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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나만의 용돈관리 방법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이제 2주남은 시점에서 나만의 용돈 관리 방법은 사소한 곳에서 줄이자이다.
가장 큰 예를 들면 택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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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요금이 30페소로 800원 가량 밖에 안하기 때문에 필리핀에 오면 엄청 자주 이용하게 되어 있다.
정말 가까운 거리마저 귀찮다는 이유로 택시를 타는 때가 많다.
그리고 4명이서 나누어 타면 그것마저 4분의 1로 가격이 깍이기 ��문에
정말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다.
그런데 이제 4명이서 타게 되면 돈을 나누기가 애매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얼마 안하니 굳이 안받는 경우도 많이 생긴다.
초반에는 한국과 비교해서 얼마 안하니 그까짓거 내가 내면되지 하는 마음이 강했었는데
이제 3달 가까이 살다보니 그런 돈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나중에 용돈의 상당한 부분까지 차지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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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프니는 학생요금으로 하면 6,7페소 정도 밖에 안하기 때문에
아얄라몰이나 it 파크 같이 유명한 곳을 갈 때에는 왠만하면 지프니를 이용하고 있다.
물론 택시에 비해 위험요소가 더 많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목걸이 이런 것들만 안차고
타면 그렇게 위험한 것 같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매연을 얼굴로 맞아야 된다는 가장 심한 단점이 있긴 하다.
그리고 요새 여름이라 더운 날씨도 지프니를 꺼려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렇지만 용돈을 아끼는 방법 중 하나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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