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JIC어학원- 나는 필리핀이 한국음식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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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필리핀이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필리핀에 오기전의 생각으로는 타지에서 한국음식을 바라는 것은 사치다
라고 생각하고 라면이라도 먹으면 땡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오니 한국음식을 먹을 곳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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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제 돼지방이라고 삼겹살집을 다녀왔는데
한국 아주머니께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거의 한국과 비슷하게 나왔다.
물론 맛과 질은 한국보다 떨어질 수 밖에 없지만
타지에서 삼겹살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좋았다.
400페소를 내면 고기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냉면, 볶음밥 등 한국과 메뉴도 거의 비슷하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먹어본 사람들에 의하면 맛은 그닥 맛 없다고 들었다.
대신 모든 가격은 한국과 비슷하거나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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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를 학원에서는 10페소면 먹을 수 있는데 여기서는 50페소나 줘야한다.
한국에 있었으면 당연한 가격이겠지만 이곳은 필리핀이기 때문에
5배가 넘는 차이를 감당하기는 약간 부담이 갔다.
내 경우는 이제 2주 남았기 때문에 다신 갈 일 없겠지만
그런대도 그런 것들을 감안하고 가끔 정말 한국 음식,
삼겹살이 생각날 때 가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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