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어학원 세부 CELC - 나의 세부시티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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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아무래도 졸업주다 보니 공부 얘기보다는 여행 위주로 일기를 쓰게된다.
공부법이나 용돈관리법을 알고싶으신 분들은 전 일기를 참고해주시길.
앞으로는 공부와 돈 상관없이 여행을 즐기다 가게 될 것 같으므로!
여자들만 우루루 모인 우리 배치들은, 세부 시티의 필수코스라는 탑스힐에 가게되었다.
세부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다들 예쁘게 차려입고 탑스힐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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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힐에 가는 법 : 택시를 타고 JY스퀘어몰에 가달라고하면 된다! 200페소가 채 들지 않았던걸로 기억!
그런데 우리는 여자들이 원피스 입고 우루루 내려서 그런지 ㅠㅠ 내리자마자
오토바이에서 현지인 아저씨들이 엄~~~~~청 붙어서 (주변에서 다들 쳐다볼정도로...)
동그랗게 원을 그리고 서로 자기네 오토바이를 타라고 장난이 아니었다 ㅠㅠ
언니들이 예쁜탓도 있었겠지만.. 조금 무서웠다. 8ㅅ8 아무 오토바이나 타면 되는데,
편도로 100페소니 바가지 씌우는 분은 단호히 무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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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언니와 둘이 한 오토바이에 붙어서 탔는데 ㅠㅠㅠㅠ 아 뒤에 타니까 쫄보인 나는
정말 무서웠다. 그 전까지 스쿠터 면허를 따볼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싹 사라졌다...
무서운분은 앞에 타세요.... 그렇게 바람을 가르며 10분정도 가면 탑스힐이 나오는데,
조금 외진길로 가길래 살짝 불안했던...^^(원래 그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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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 사는 저택들 구경하며 도착한 탑스힐에서도 입장료 100페소가 나간당
(그동안 아자씨들은 대기를 타고 있습니다..)
야경이 정말 아름다운데, 사람의 눈을 넘어서는 렌즈가 나오지 않은것이 아쉽다 ㅠㅠ
밤이라 자꾸 흔들리고 난리가 났지만 다행히 배치언니의 디카로 그럭저럭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여자들끼리 갔다보니 사진만 엄청 찍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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